[프로야구] 선발진 풍족해진 키움... 다음 고민은 '김윤하 활용법'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지난 시즌 키움의 선발진은 리그에서 가장 불안정했다. 그러나 다음 시즌을 앞둔 지금 키움의 마운드 구상은 분명히 다르다. 안우진이 복귀를 준비 중이...
2026-01-2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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