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 6일 백악관에서 ‘자유 메달’ 받는다
[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 '돌아온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가 미국 시민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인 '자유 메달'을 받는다.새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오는 6일(현...
2019-05-03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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