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일·러 주요국 대사들 "바이든 취임, 한미관계에 긍정적 영향"
[서울=뉴스핌] 이영태 기자 = 미국과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주요국 대사들은 내년 1월 20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 취임이 한미관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2020-12-03 14:26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