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폭격' 난무하던 매향리, 16년만에 습지보호구역 지정
[세종=뉴스핌] 오승주 기자 ='공중폭격'이 난무하던 매향리가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 주한미군 공군 훈련장으로 사용돼 '금단의 지역'으로 일컬어지던 매향리가 훈련장 폐쇄 16년...
2021-07-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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