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n번방·박사방 무료회원 1000여명 추가 수사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경찰이 미성년자 성착취 영상·사진이 유통된 일명 n번방과 박사방 무료회원 1000여명을 추가로 수사하고 있다.2일 경찰청에 따르면 전국 지방경찰...
2020-11-0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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