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새해 첫 경기서 75분간 혈투끝 '진땀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지난해 빡빡한 대회 일정속에서 11승이란 대업을 일군 후유증일까. 안세영은 새해 첫 경기부터 진땀을 뺐다.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
2026-01-06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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