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용적률 30% 추가완화…사거리주변도 사업 가능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지하철역 등 역세권에 민간이 짓는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의 기준용적률이 최대 30% 상향되며 역세권 외 20m 이상 간선도로 교차지까지 사업...
2026-03-1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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