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코 로드레이스' 마라톤 상금

[뉴스핌=신동진 기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다음달 18일 괌에서 열리는 '코코 로드레이스' 마라톤에 참가하는 이색 여행상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괌 대표 상품인 '괌 PIC GOLD 5일' 상품에 하프 마라톤과 다양한 특전을 포함시킨 특별 상품이다.
괌의 중심 해안도로를 따라 넓게 트인 바다와 자연 경관을 벗삼아 달리는 이번 마라톤은 21.08km의 솔로 마라톤과 20km를 4명이 한 조가 되어 나누어 달리는 단체 릴레이로 나뉘어져 아마추어 참가자도 가볍게 참가할 수 있다. 솔로 마라톤은 연령별로 구분돼 있으며, 단체 릴레이는 남성팀, 여성팀, 혼성팀, 직장/학교 동료팀, 군인팀 등으로 나눠져 있다. 마라톤 솔로부문 1위에게는 $1000, 2위 $500, 3위 $250의 상금이 주어지며, 릴레이 우승팀은 $1000의 상금을 받을 수 있다.
모든 마라톤 완주자들에게는 메달이 수여되며, 각 부문 1위에서 3위까지의 입상자들에게는 트로피가 증정된다.
모두투어가 단독으로 준비한 이 '코코마라톤+괌 PIC 5일' 상품은 다음달 15일과 16일, 단 두 날짜에 출발한다. 현재 코코마라톤과 마사지, 퍼시픽 환타지쇼 포함에 유니세프 티셔츠, 물놀이 세트를 증정하는 4박 5일 일정의 상품이 94만9000원에 판매 중이다.
어른 두 명에 자녀 한 명이 같이 갈 경우에는 74만 9000원, 어른 두 명에 자녀 두 명이 같이 갈 경우에는 64만 9000원으로 할인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모두투어를 통해 참가하는 참가자 중 솔로 1위, 릴레이 부문 1위팀에게는 슈마커에서 제공하는 신발 교환권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무엇보다 괌의 청명한 자연과 다양한 즐거움, 그리고 마라톤을 통해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 기대되는 일정의 상품"이라며 "'코코 로드레이스' 마라톤 대회는 괌정부관광청이 4회째 진행하는 행사로 괌을 방문한 관광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함은 물론 멸종 위기에 처한 괌의 뜸부기새(코코)를 지키기 위한 기금마련을 진행하고자 하는 대회로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뉴스핌=신동진 기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다음달 18일 괌에서 열리는 '코코 로드레이스' 마라톤에 참가하는 이색 여행상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괌 대표 상품인 '괌 PIC GOLD 5일' 상품에 하프 마라톤과 다양한 특전을 포함시킨 특별 상품이다.
괌의 중심 해안도로를 따라 넓게 트인 바다와 자연 경관을 벗삼아 달리는 이번 마라톤은 21.08km의 솔로 마라톤과 20km를 4명이 한 조가 되어 나누어 달리는 단체 릴레이로 나뉘어져 아마추어 참가자도 가볍게 참가할 수 있다. 솔로 마라톤은 연령별로 구분돼 있으며, 단체 릴레이는 남성팀, 여성팀, 혼성팀, 직장/학교 동료팀, 군인팀 등으로 나눠져 있다. 마라톤 솔로부문 1위에게는 $1000, 2위 $500, 3위 $250의 상금이 주어지며, 릴레이 우승팀은 $1000의 상금을 받을 수 있다.
모든 마라톤 완주자들에게는 메달이 수여되며, 각 부문 1위에서 3위까지의 입상자들에게는 트로피가 증정된다.
모두투어가 단독으로 준비한 이 '코코마라톤+괌 PIC 5일' 상품은 다음달 15일과 16일, 단 두 날짜에 출발한다. 현재 코코마라톤과 마사지, 퍼시픽 환타지쇼 포함에 유니세프 티셔츠, 물놀이 세트를 증정하는 4박 5일 일정의 상품이 94만9000원에 판매 중이다.
어른 두 명에 자녀 한 명이 같이 갈 경우에는 74만 9000원, 어른 두 명에 자녀 두 명이 같이 갈 경우에는 64만 9000원으로 할인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모두투어를 통해 참가하는 참가자 중 솔로 1위, 릴레이 부문 1위팀에게는 슈마커에서 제공하는 신발 교환권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무엇보다 괌의 청명한 자연과 다양한 즐거움, 그리고 마라톤을 통해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 기대되는 일정의 상품"이라며 "'코코 로드레이스' 마라톤 대회는 괌정부관광청이 4회째 진행하는 행사로 괌을 방문한 관광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함은 물론 멸종 위기에 처한 괌의 뜸부기새(코코)를 지키기 위한 기금마련을 진행하고자 하는 대회로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