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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13) - 한국투자증권

기사입력 : 2010년01월13일 07:05

최종수정 : 2010년01월13일 07:05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이재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1월 13일(수) 추천 종목 현황 ]


1. 단기 포트폴리오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베이직하우스 (추천일 1/12, 편입가 7740원)

- 2009 4분기 턴어라운드 가시화: 일회성 손실에도 불구하고 지분법 이익 96억원
달성할 전망
- 중국 자회사 가치 상승에 힘입어 2010년 실적 호조 전망
- 중국 패션 업체와 비교 시 현저한 저평가

▷이상네트웍스 (추천일 1/8, 편입가 8550원)

- 건설경기 회복 및 전시장 이전 등으로 2010년 전시컨벤션 사업 호조 예상
- 전자상거래 사업은 신용 보증액 및 회원수 증가 등으로 빠른 성장 예상
- 거래 투명성, 중소기업 활성화 측면 신용보증기관 늘어날 가능성은 긍정적

▷SK에너지 (추천일 1/6, 편입가 12만1500원)

- E&P, 정제부문, 화학 등 다각화된 사업구조가 강점
- 정유 시황 호전에 따른 정제부문 수익성 개선 예상
- E&P 생산량 확대 및 2차전지 등의 신사업 본격화에 따른 기업 가치 증가 기대

▷미래나노텍 (추천일 12/22, 편입가 9630원)

- 전방산업 수요 회복 및 LED TV용 프리즘시트 공급 물량 증가로 실적 호조 지속
- 4분기 매출액 730억원, 영업이익 80억원대로 예상
- 재귀반사필름 및 터치스크린 ITO(투명전극)필름에 들어가는 하드코팅필름 등의신규사업 매출 2010년 가시화 전망

▷ LG상사 (추천일 12/8, 편입가 2만 8400원)

- 웨스트부카 유전, MPP 석탄광 생산 등으로 실적 모멘텀 지속 전망
- 32%의 지분을 보유한 GS리테일의 실적 호조와 자산재평가, 매각 가능성 등도 긍정적 요인
- 탄소배출 감축 관련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 삼성전기 (추천일 12/29, 편입가 10만3000원)

- LED와 MLCC(적층세라믹콘덴서)부문의 성장으로 2010년 실적 개선 전망
- 삼성전자와 삼성전기 LED 사업 합작은 생산공정의 수직계열화 측면에서 긍정적
- 삼성전자와의 시너지 및 안정적 매출처 확보로 LED TV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2. 중장기 포트폴리오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 두산인프라코어(추천일 1/8, 편입가 1만8050원)

-중국 산업생산 증가와 미국 건설 지표 개선 등은 턴어라운드를 예고. 1분기 중 공작기계 부문 턴어라운드, 2분기 중 자회사 밥캣의 턴어라운드 예상

▷현대건설 (추천일 1/6. 편입가 7만700원)

-해외 공사 종류와 지역이 가장 다양한 건설사, 해외 공사 실적도 압도적 1위. 반면 valuation은 건설업 평균

▷ 현대모비스 (추천일 12/23, 편입가 16만1000원)

- 교체부품의 안정적 수익과 모듈사업의 성장 모멘텀 겸비

▷ 롯데쇼핑 (추천일 12/15, 편입가 35만 2000원)

- 국내 영업가치로도 아직 저평가 상태. 해외 성장성 부각 가능성 상존

▷ 한국타이어 (추천일 12/8, 편입가 2만 4100원)

- 100% 가동률 유지와 미국시장 판매가격 인상 등으로 고성장세 지속 전망

▷ POSCO (추천일 12/3, 편입가 58만 6000원)

- 저가 원재료 투입 효과와 수요 회복으로 이익 개선 전망

▷ LG하우시스 (추천일 12/2, 편입가 12만 1500원)

- 단기로 기존 사업의 실적 모멘텀, 장기로는 신규 사업 성장성 부각 가능 성

▷ KT (추천일 11/24, 편입가 3만 9600원)

- 유무선 통합상품(FMC)으로 데이터 매출 증대 및 비용 절감 효과 기대. 2010년 합병 시너지 본격화로 수익 개선 전망

▷ 제일기획 (추천일 11/18, 편입가 30만원)

- 미디어법 규제완화의 최대 수혜주, 삼성전자 해외마케팅 확대, 광고 경 기 회복으로 이익개선 가능성 증대

▷ 대한항공 (추천일 11/13, 편입가 4만 7850원)

- 화물 수요회복으로 실적 개선 모멘텀 지속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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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장 "26일 코로나19 치료제 17만7000명분 공급"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정부가 오는 26일 코로나19 치료제 17만7000명분을 공급할 전망이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21일 '코로나19 발생 동향 및 대응 방안 관련 브리핑'을 열고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 지 청장은 "(정부는) 예비비 3268억원을 확보해 26만명분 이상을 추가 구매했다"며 "당초 다음 주까지 14만명분이 공급될 예정이었지만 다음주 월요일에 17만7000명분이 공급되도록 일정과 물량 공급을 앞당겼다"고 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지영미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청장)이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 및 방역조치 전환 논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정부는 이날 "코로나 위기경보를 '심각'에서 '경계'로 조정, 확진자 7일 격리 의무를 5일 권고로 전환하며 입국 후 PCR 권고도 해제한다"고 밝혔다. 2023.05.11 yooksa@newspim.com 손영래 질병청 감염병위기관리국장은 "현재 치료제는 공급량을 늘리면서 지역으로 보내고 있다"며 "다만 6000개 약국이 있어 일부 지역별로 어떤 약국은 재고가 떨어져 있는 상황이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손 국장은 "약이 없을 경우 보건소에서 약을 받을 수 있다"며 "보건소가 가까운 약을 보유하고 있는 약국을 안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 청장 "최근 코로나19는 6월 말 증가 추세로 전환 이후 여름철 유행이 지속되고 있다"며 "여름철 유행의 원인은 8월 말 정점에 도달할 것으로 보이고 유행 규모는 작년과 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 청장은 "다음 주 정도에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 가운데 실제 발생 규모는 예상보다 다소 낮아질 수 있다"며 "어제까지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증가세가 지난주에 다소 둔화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상원 질병청 질병데이터과학분석관은 "유행했던 패턴 등을 통계학으로 해석하고 질병청 내 전문가와 자문을 거쳤을 때 9월부터 유행이 감소할 것"이라며 "다만 예측된 규모와 정점의 규모는 여러 불확실한 요소가 있어 변동이 가능하다"고 했다. 이 분석관은 "이 예측은 마스크 착용 등 예방 노력의 효과가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우리가 어떻게 더 방역 수칙을 지키느냐에 따라 규모가 더 낮아질 것"이라며 "변이바이러스인 KP.3가 일본 영국에서도 증가했다가 감소하는 양상이 있다"고 설명했다. 지 청장은 "지금은 한 해 한두 차례 유행하면서 엔데믹화되는 상시 감염병화되는 과정"이라며 "여름철 코로나 유행에 과도한 불안감은 갖지 마시고 자신과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하게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sdk1991@newspim.com 2024-08-2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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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해리스는 준비된 대통령…트럼프 반드시 이겨야"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대선 후보로 공식 지명하는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 이틀째인 20일(현지 시간)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해리스 부통령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시카고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의 소개를 받고 연단에 오른 오바마 전 대통령은 16년 전 자신의 곁에서 부통령직을 시작해 이번 대선 후보직을 해리스에게 넘겨준 조 바이든 대통령을 우선 언급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연설 중인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4.08.21 kwonjiun@newspim.com 오바마 전 대통령은 퇴임을 앞둔 바이든 대통령에 대해 "역사는 그를 위험의 순간에도 민주주의를 수호한 훌륭한 대통령으로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바이든 대통령이 넘겨준 횃불을 미국의 미래를 위해 어떻게 써야 할지는 유권자들의 손에 달렸다고 강조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온갖 불평과 음모론 등 유치한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영화에서도 후속작은 전편보다 나은 적이 없다"면서, 허풍과 실수, 혼란이 더해진 4년을 또다시 보내서는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청중이 야유를 쏟아내자 오바마 전 대통령은 "야유하지 말고 투표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미국이 새로운 장을 열 준비가 되어 있고, 더 나은 이야기를 쓸 준비가 돼 있다"면서, "카멀라 해리스를 대통령으로 맞이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앞서 연설에 나섰던 미셸 오바마와 마찬가지로 버락 오바마는 이번 투표가 박빙일 것임을 강조하면서, 트럼프의 재집권을 막기 위해서는 반드시 유권자들이 표를 행사할 것을 촉구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아직도 민주당은 물론 일반 유권자들로부터 상당한 인기와 영향력을 지니고 있어 이번 지원 연설로 해리스에 대한 지지도 상승할 것이란 기대감이 크다. 앞서 CNN 방송은 역대 최고 미국 대통령을 묻는 설문 조사에서 오바마가 34%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kwonjiun@newspim.com 2024-08-21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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