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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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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2월 첫째주(2.1~2.5)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2월 1일(월)

지식경제부, 혁신형 중소기업기술사업화대출 1000억원 지원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신규시설투자 공시현황 (오전 6시)
대한상의, 2010년 서비스산업 경기전망 조사 (오전 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방통위, 2월 월례조회 및 특강 (오전 9시)
무역협회, 중국 하북성 우수기업과 무역상담회 개최 (오전 9시, 코엑스 3층)
기획재정부, 서비스산업 선진화를 위한 국제포럼 개최 (오전 9시 30분)
지식경제부, 1월 수출입동향 (오전 10시)
국회, 2월 임시회의 개회 (오전 10시, 본회의장)
지식경제부, IT중소기업 기술개발에 740억 지원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0년 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 11대 분야 신규과제 지원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외자유치 전용 산업입지 정보시스템 구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1월 수출입동향 브리핑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1월 수출입동향 평가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3DTV 방송진흥센터 개소식 (오전 11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세종시 민관합동위원회 (오전 11시 30분)
금융감독원, 보험가입자의「직업직무 변경 통지」관련 유의사항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불건전주문 모니터링 실적분석 (정오)
공정거래위, 설날 전 불공정하도급 신고센터 운영 중간 실적 (정오)
통계청, 1월 소비자물가 동향 발표 및 브리핑 (오후 1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직원과 대화 (오후 2시, 지경부 지하대강당)
정부, 규제개혁 추진계획 보고회의 (오후 3시, 중앙청사)
금융투자협, 채권몰 개장 기념 채권 컨퍼런스 개최 (오후 3시 45분, 금투협 3층 불스홀)
지식경제부, 일자리창출 및 투자확대를 위한 기업규제개선 추진방안 (오후 4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우루과이 산업에너지장관 면담 (오후 4시, 접견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이병기 위원, 퀄컴 사장 면담 (오후 4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한국언론진흥재단 출범식 (오후 4시, 프레스센터)
지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퀄컴 회장 면담 (오후 6시)
경부 김영학 제2차관, 미국 퀄컴사 파트너스데이 행사 (오후 9시, 하얏트호텔)
금융투자협, 자본시장법 발전전략 및 투자자교육 공동세미나 안내 (배포시)
금융투자협, 대한적십자사에 아이티 구호 성금 기부 (배포시)

말레이시아, 연방자치령의 날로 금융시장 휴장
중국 NBS, 1월 PMI지수: 55.8, 예상 NA, 이전 56.5
중국 HSBC, 1월 PMI지수: 57.4, 예상 NA, 이전 56.1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 12월 신차판매: 37%, 예상 NA, 이전 36.5%

프랑스 INSEE, 12월 생산자물가지수: 0.2%, 예상 0.1%, 이전 0.2%
프랑스 Markit/CDAF, 1월 PMI제조업지수: 55.4, 예상 54.7, 이전 54.7
독일 Markit/BME, 1월 PMI제조업지수: 53.7, 예상 53.4, 이전 52.7
유럽 Markit, 1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52.4, 예상 52.0, 이전 51.6
영국 CIPS/Markit, 1월 PMI제조업지수: 56.7, 예상 54.0, 이전 54.6(54.1에서 수정됨)
영란은행(BOE), 12월 소비자신용: 0.5억, 예상 -4억, 이전 -3억 8000만
영란은행(BOE), 12월 M4공급: -1.1%, 예상 NA, 이전 -1.1%
영국은행협회(BBA), 12월 모기지승인건수: 59K, 예상 62K, 이전 60.5K
영국은행협회(BBA), 12월 모기지대출액: 11.6억, 예상 15.5억, 이전 14.6억

프랑스 INSEE, 12월 생산자물가지수: 0.2%, 예상 0.1%, 이전 0.2%
프랑스 Markit/CDAF, 1월 PMI제조업지수: 55.4, 예상 54.7, 이전 54.7
독일 Markit/BME, 1월 PMI제조업지수: 53.7, 예상 53.4, 이전 52.7
유럽 Markit, 1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52.4, 예상 52.0, 이전 51.6
영국 CIPS/Markit, 1월 PMI제조업지수: 56.7, 예상 54.0, 이전 54.6(54.1에서 수정됨)
영란은행(BOE), 12월 소비자신용: 0.5억, 예상 -4억, 이전 -3억 8000만
영란은행(BOE), 12월 M4공급: -1.1%, 예상 NA, 이전 -1.1%
영국은행협회(BBA), 12월 모기지승인건수: 59K, 예상 62K, 이전 60K(60.5K에서 수정됨)
영국은행협회(BBA), 12월 모기지대출액: 11.6억, 예상 15.5억, 이전 16억(14.6억에서 수정됨)


◆ 2월 2일(화)

한국은행, 2010년 1월말 외환보유액 현황 (오전 6시)
중기청, 2010년 제1회 금융지원위원회 개최 (오전 6시)
금융감독원, 건전한 보험모집질서 확립을 위한 보험대리점 워크숍개최 (오전 6시)
대한상의, 앤드류 칸 영국 무역투자청 대표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 롯데호텔)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정부, 민생안정 차관회의 (오전 8시, 국무의원 식당)
기획재정부, 버뮤다 등 3개 지역의 조세피난처와 조세정보교환협정 체결 (오전 9시 30분)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 임원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제22차 민생안정 차관회의 개최 결과 (오전 10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참석 (오전 10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참석 (오전 10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충청권 지역시책 설명회 (오전 10시 30분, 천안)
지식경제부, 국제표준 327건 제안, 표준화기구 임원 95명 진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13개 지역 전략산업에 5461억원 투자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선박설계 국제표준 우리가 주도 (오전 11시)
유진투자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대한상의, 최근 중소기업의 사업전환 실태 조사 (오전 11시)
방송통신, 본인확인조치 의무자 공시 (오전 11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3DTV 지원센터 개소식 (오전 11시, 한국전파진흥협회)
한국은행, '2010년 금융생활 길라잡이' 개정 발간 (정오)
금융감독원, 2월부터 보험사기인지시스템 기능 대폭 개선 가동 (정오)
공정거래위, 2010년 1월중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등의 소속회사 변동현황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당정협의 (오후 2시 30분, 국회)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통합공시기준 개정 (오후 2시 3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기업은행 반월공단지점 방문 (오후 3시, 안산)
방통위 형태근 위원, 기가인터넷서비스 전문가 회의 (오후 4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사교육비경감 민관협의회 (오후 4시 30분, 중앙청사)

일본은행, 1월 본원통화: 4.9%, 예상 NA, 이전 5.2%YY
일본 후생노동성, 12월 현금 급여: -6.1%, 예상 NA, 이전 -5.7%YY
호주준비은행(RBA) 3.75%로 금리 동결 (예상(금리인상)외)
일본 재무성, 2조 2000억엔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가즈오 몬마 일본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 일본프레스클럽서 연설 (오후 2시)

독일 연방통계청, 12월 소매판매: 0.8%MM -2.5%YY, 예상 0.8% -2.5%, 이전 -1.7%MM -2.5%YY
이코노미스트컨퍼런스 주최 2010년 세계경제 주제 토론회 (아테네, 오전 2시 30분)
게오르게 파판드레우 그리스 총리, 개막사 (아테네, 오전 2시 40분)
EU 유로스타트, 12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 0.1%MM -2.9%YY, 예상 0.0% -3.0%, 이전 0.1%MM -4.4%YY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12월 주택매매계약: 1.0%, 예상 1.1%, 이전 -16.0%
티모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 상원금융위원회서 회계연도 2011년 예산안 관련 증언 (오전 10시)
폴 볼커 백악관 경제회복자문위원회(ERAB) 위원장, 상원은행위원회서 은행들의 위험투자 규제안 관련 증언 (오전 10시)
미국 AutoData, 1월 자동차판매 (미국산/전체): 7.8M/10.7M, 예상 8.3M/11.0M, 이전 8.6M/11.2M
DR호턴/에머슨일렉트릭/ADP/뉴스코퍼레이션/마라톤오일/메시에너지/메트라이프/펩시보틀링그룹/테소로/다우케미컬/UPS, 분기실적 발표


◆ 2월 3일(수)

금융감독원, 상장법인 외부감사인에 불법 자산거래 유형등 감사참고자료 제공 (오전 6시)
전경련, 제조업 소기업 편중 현상 평가와 시사점 (오전 7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7시 30분, 기획재정부)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상황점검회의 (오전 9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미래기획위원회 세미나 축사 (오전 9시. 롯데호텔)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미래기획위원회 주최 '금융산업 미래비전' 국제세미나 기조연설 (오전 9시, 롯데호텔)
기획재정부, 국고채 전문딜러 신규 지정 (오전 9시 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금융위원회, 정례 기자간담회 (오전 10시 30분, 자본시장국장)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Franklin Allen, 美 펜실베니아대학 교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신재생에너지업계 신년 인사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총요소생산성 기여도 국제비교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FTA활용 지원센터 지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1월 IT산업 수출입동향 (오전 11시)
전경련, 2010 최고경영자 신춘포럼 개최 (오전 11시, 코엑스 인터컨H 지하1층 하모니볼룸)
기획재정부, 조달사업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정오)
관세청, 중소기업 지원대책 'CARE Plan 2010' 시행 (정오)
금융감독원, 보험가입 조회제도 현황 및 개선방안 (정오)
한국거래소, 2010년 시장감시위원회 중점추진업무 계획 발표 (정오)
거래소 이철환 시장감시위원장, 출입기자 오찬 간담회 (정오, 여의도 한국관)
공정거래위, 가맹금 미예치 33개 가맹본부 시정조치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Seoul Rotary Club 강연 (오후 12시 30분, 하얏트호텔)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동남권 지역시책 설명회 (오후 1시 30분, 부산)
재정부 윤증현 장관, 녹색성장위원회 (오후 2시, 청와대)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국회 경제자유구역 토론회 (오후 2시)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제3차 증권선물위원회 정례회의 (오후 2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전원회의 - 구술심의 : 11개 소주 제조·판매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시행령 개정(안), 서면심의 : (주)에스케이니트의 이의신청 건, 8개 연질폴리우레탄폼 제조업체 중 (주)골든의 이의신청에 대한 건 (오후 2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녹색성장위원회 (오후 2시, 청와대)
금감원 김종창 원장, AFIE 창립총회 (오후 2시 30분, 하얏트호텔)
방통위 형태근 위원, 방송통신PM 간담회 (오후 3시, 마포PM사무실)
지식경제부, 신재생에너지업계 신년 인사회 (오후 5시, 그랜드인터콘호텔)
금융투자협, 아시아투자자교육 창립총회(AFIE)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 2010년 1월 채권시장동향 (배포시)

프랑스 Markit/CDAF, 1월 PMI서비스업지수: 56.3 예상 57.0, 이전 58.7
독일 Markit 1월 PMI서비스업지수: 52.2, 예상 51.2, 이전 52.7
유럽 Markit, 1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 52.5, 예상 52.3, 이전 53.6
영국 CIPS/Markit, 1월 PMI서비스업지수: 54.5, 예상 56.5, 이전 56.8
EU 유로스타트, 12월 소매판매: 0.0% -1.6%, 예상 0.4% -2.5%, 이전 -1.2%MM -4.0%YY
노르웨이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1.75%로 동결
영란은행(BOE), 금리결정 회의 개시 (~4일까지)

미국 MBA, 30년물 모기지금리: 5.01%, 예상 NA, 이전 5.02%
미국 MBA, 주간모기지구매지수: 237.8(10.3%), 예상 NA, 이전 215.6(-3.3%)
미국 챌린저, 1월 대량 해고 동향: 71.482K, 예상 NA, 이전 45.094K
ADP, 1월 민간고용동향: -22K, 예상 -30K, 이전 -84K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1월 서비스업지수: 50.5, 예상 51.0, 이전 49.8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2.32M, 예상 NA, 이전 -3.89M
케빈 워시 연준리 이사, 뉴욕기업경제학연합(NYABE)서 규제개혁 주제 연설 (오후 12시)
미국 재무부, 분기 리펀딩 계획 발표
시스코시스템즈/폴로랄프로렌/컴캐스트/노벨러스시스템즈/화이자/타임워너/염브랜즈, 분기실적 발표


◆ 2월 4일(목)

기획재정부, 서비스산업 선진화를 위한 국제포럼 개최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 국내은행의 영업실적 현황 (오전 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산업정책연구원 조찬 강연 (오전 7시, 조선호텔)
금융투자협, 자본시장법 발전전략 및 투자자교육 공동세미나 (오전 8시, 여의도 63빌딩)
금투협 황건호 회장, 자본시장법 발전전략 및 투자자교육 공동세미나 개회사 (오전 8시 10분, 여의도 63빌딩)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서비스산업 선진화를 위한 국제포럼 축사 (오전 9시, KDI)
복권위 행복공감봉사단, 독거어르신 대상 봉사활동 실시 (오전 9시 30분)
금융위원회, 금투협회 창립 및 자본시장법 시행 1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 축사 (오전 9시 30분)
기획재정부, 최근의 경제여건 점검 및 대응방향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최근의 경제동향: 그린북 2월호 발간 (오전 10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통신정책 토론회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민-관합동 기술보호무역주의 대책마련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한국형 탄소배출권거래제 설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기술경영 책임질 핵심인력 키운다 (오전 11시)
대한상의, 주요국의 위기 이후 대응책과 시사점 보고서 (오전 11시)
전경련, 고용회복 착시현상과 최근 고용사정 (오전 11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사회복지시설방문 (오전 11시 40분, 광야교회)
KDI, 경제동향 2월호 발간 (정오)
한국은행, 이성태 한은 총재, BIS ACC회의 및 특별총재회의 등 참석차 출국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 금융상담 및 민원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도 보험관련 자격시험 계획 (정오)
한국거래소, 상장폐지실질심사제도 운영결과 분석 (정오)
공정거래위, 11개 소주 제조·판매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대한상의, 글로벌 커리어 포럼 (오후 2시,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방통위 형태근 위원,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무역협회, 기술 보호무역주의 대책회의 (오후 3시, 트레이드타워)
방통위 이병기 위원, 방송통신PM 간담회 (오후 3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0-5호 발간 (배포시)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 제414호 발간: Macro prudential supervision in the openeconomy, and the role of central banks in Emerging Markets (배포시)
금융투자협, 자본시장법 발전전략 및 투자자교육 공동세미나 개최 (배포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나카무라 세이지 BOJ 정책심의위원 재계인사 모임에서 연설 (후쿠오카, 오전 11시 10분)

독일 연방통계청, 12월 산업수주: -2.3%, 예상 0.2%, 이전 2.8%
영란은행(BOE), 금리결정 발표: 0.5%로 금리 동결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결정: 1.0% 금리 동결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480K , 예상 460K, 이전 472K(470K에서 수정)
미국 노동부, 4Q 노동생산성: 6.2%, 예상 5.8%, 이전 7.2%(8.1%에서 수정)
미국 노동부, 4Q 단위고용 비용: -4.4%, 예상 -2.2%, 이전 -1.5%(-2.5%에서 수정)
미국 상무부, 12월 공장주문: 1.0%, 예상 0.5%, 이전 0.6%
티모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 상원 금융위에서 2011년 예산안 관련 증언 (오전 10시)
마크 카니 캐나다중앙은행 총재, 위니펙 상공회의소에서 기조연설 (오후 1시45분)
토마스 호닉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총재, 지역은행협회에서 경제전망 주제 연설 (오후 2시)
클로록스/사라리/시그나/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피델리티내셔널인포메이션/D&B/켈로그/마스터카드/무디스코퍼레이션, 분기실적 발표


◆ 2월 5일(금)

지식경제부, 지식경제 R&D Clean협력업체 협의회 발족 (오전 6시)
공정거래위, 소비자상담센터 정식 서비스 개시 (오전 6시)
전경련, 스티브 플러더 GE 부사장 초청 특별강연 (오전 7시 30분, 플라자H 22층 다이아몬드홀)
재정부 윤증현 장관, 위기관리 대책회의 (오전 8시, 재정부)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 조정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2009년 하반기 우수 국고채 전문딜러 선정 결과 (오전 9시 30분)
기획재정부, 고용회복 프로젝트 세부추진방안 (오전 9시 30분)
기획재정부, 제2회 기획재정부 외청장회의 개최 안내 (오전 10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제2회 기획재정부 외청장회의 (오전 10시 30분, 대회의실)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GE부사장 면담 (오전 10시 30분, 집무실)
방통위 이병기 위원, 남북방송교류 위원회 (오전 10시 30분)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소비자상담센터 개통식 (오전 10시 30분, 조달청)
한은 송창헌 부총재보, 2010년도 신입직원연수 이수 오찬 (정오, 인천연수원)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가재정운용계획 작업반 회의 (오후 2시, 대회의실)
대한상의, 베트남 건설 및 부동산 시장 설명회 (오후 2시, 상의회관)
기획재정부, 2009년 해외직접투자 동향 (오후 3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외국인투자 실무위원회 (오후 3시, 다산실)
방통위 이병기 위원, 한국인터넷진흥원 방문 (오후3시 30분, KISA)
방통위 형태근 위원, u-City 추진 정책협의회 (오후 4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사회복지 시설 방문 (오후 4시 50분, 송죽원)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 제415호 발간: Risk-Factor Portfolios and Financial Stability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한은 이성태 총재, 해외출장: BIS·ACC회의 (2/5~2/10, 호주 시드니)

일본 내각부, 12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 잠정치: 94.0/97.6, 예상 93.4/97.1, 이전 91.0/96.0
일본 내각부, 12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 잠정치: 80.0/100.0, 예상 80.0/100.0, 이전 72.7/100.0

프랑스 재무성, 1~12월 연방예산: -1380억, 예상 NA, 이전 -1433억
프랑스 세관, 12월 무역수지: -42.66억, 예상 -46억, 이전 -49.66억(-53.04억에서 수정됨)
독일 연방통계청, 12월 산업생산: -2.6%, 예상 0.5%, 이전 0.7%
얀 F. 크비그스타드 노르웨이 중앙은행 부총재, 노르웨이경제학자연합의 외환세미나에서 연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2월 경기선행지수: 103.1, 예상 NA, 이전 102.3

미국 노동부, 1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20K, 예상 5K, 이전 -150K(-85K에서 수정됨)
미국 노동부, 1월 실업률: 9.7%, 예상 10.1%, 이전 10.0%
미국 노동부 1월 주간평균노동시간: 33.3, 예상 33.2, 이전 33.2
미국 노동부, 1월 시간당임금증가율: 0.3%, 예상 0.2%, 이전 0.2%
미국 연준, 12월 소비자신용: -17억, 예상 -95억, 이전 -218억(-175억에서 수정됨)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워싱턴 대학서 통화정책 주제 연설
선진 7개국(G7)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담 (캐나다, ~6일까지)
타이슨푸즈/애트나/앨러게니에너지/에이온/PPL/사이먼프라퍼티/테코에너지, 분기실적 발표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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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에이피알, 짝퉁에 당했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의 메디큐브 'PDRN 핑크 콜라겐 캡슐 크림'에서 수단레드가 검출됐다는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 발표는 알고 보니 에이피알의 공식 수출품이 아닌 가품 유통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에이피알이 AI 모니터링을 통해 가려낸 중국산 짝퉁. 진짜와 사실상 구별이 불가능할 정도다. [사진= 에이피알] 뉴스핌 취재를 종합하면 문제가 된 제품을 판매한 현지 업체는 에이피알의 공식 유통망에 포함되지 않은 곳으로, 유통업계에서는 이번 사태를 K-뷰티 인기에 편승한 가품 유통의 또 다른 사례로 보고 있다. 4일 에이피알에 따르면 HSA가 수단레드 미량 검출 사실을 밝힌 배치 번호는 '2E122I.2E117I'와 '2E191G.2E193G'다. 그러나 에이피알이 확인한 공식 출고 및 수출 이력상 해당 배치 번호 제품이 싱가포르로 수출된 정황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HSA가 검사한 샘플의 판매처로 지목된 비너스 뷰티 역시 에이피알의 공식 공급 및 유통업체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에이피알은 "이 업체에 해당 제품을 직접 공급하거나 수출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뉴스핌 확인 결과 비너스 뷰티는 싱가포르 현지에서 매장 1개만 운영하는 영세 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유통망이 아닌 소규모 매장을 통해 정체불명의 제품이 흘러들어갔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대목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에이피알이 중국산 짝퉁에 당했을 가능성이 확실하다"며 "화장품 업체들이 가품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게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에이피알은 이번 사태 이전부터 가품 유통으로 여러 차례 몸살을 앓아 왔다. 지난해 5월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공식몰에 '위조제품 관련 소비자 피해 예방 안내' 공지를 올리고 소비자 피해 예방에 나섰다. 당시 국내외 오픈마켓에서 중국산 위조제품이 유통되면서 관련 피해 상담이 3년간 450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위조제품은 무단으로 메디큐브 로고를 사용하고 패키지와 용기까지 정품과 유사하게 제작해 소비자가 정품과 가품을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K-뷰티 전반의 위조품 문제도 심각하다는 게 업계 시각이다. 최근 아마존, 알리익스프레스 등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에서 메디큐브를 비롯해 토리든, 마녀공장, 스킨1004, 달바 등 인기 K-뷰티 브랜드를 도용한 가품이 다수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품 판매자들은 공식 판매처의 상세 페이지 이미지를 무단 도용하고 제조국을 한국으로 표기해 정품과 혼동을 유도하는 수법을 쓰고 있다. 싱가포르에서 화장품에 사용할 수 없는 성분인 수단레드가 검출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테스트 리포트. [사진= 에이피알] 에이피알은 지난달 3일 HSA의 요청에 따라 현지 공인 시험 기관에서 별도의 제품 시험을 진행했다. 에이피알 싱가포르 법인이 제출한 제품에서는 수단레드가 검출되지 않았다. 이후 같은 달 26일 HSA로부터 해당 제품의 판매 및 공급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는 통지를 받았다. 다만 수단레드가 미량 검출된 비너스 뷰티 판매 제품에 대해서는 회수 조치가 내려진 것으로 파악됐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당사는 이번 이슈가 제기된 이후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아시아권 판매를 선제적으로 중단하고 관계 당국의 요청에 성실히 대응해 왔다"며 "싱가포르에서도 HSA의 요청에 따라 HSA 공인 시험 기관에서 제품 시험을 진행했고, 불검출 결과가 확인된 이후 판매 및 공급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HSA가 검출 사실을 밝힌 샘플의 판매처로 언급된 업체는 당사가 해당 제품을 공급한 공식 유통업체가 아니며 해당 배치 역시 당사의 싱가포르 공식 수출 이력에서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해당 제품이 어떠한 경로로 현지에 유통됐는지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가품 여부나 진위에 대해서는 당사나 싱가포르 측에서도 확실히 확인 가능한 부분은 없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fineview@newspim.com 2026-09-04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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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軍, 호르무즈 파병 실무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와 군(軍)이 호르무즈 해협에 해군 군수지원함,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EOD) 전력 등을 파견하는 방안을 놓고 구체적인 실무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파병이 성사될 경우 2004년 자이툰부대 이라크 파병 이후 22년 만의 미국 요청에 따른 해외 파병이 될 전망이다. 다만 청와대는 "관련된 사안은 결정된 바 없다"며 "최종 결정 단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10월 1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해상초계기(P-8A)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국방부 "호르무즈 파병, 구체적 준비하고 있다"  복수의 군·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합참과 해군은 지난달부터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비해 투입 전력과 작전 임무,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군수지원 계획을 검토해 왔다. 국방부 핵심 관계자는 "해군 전력을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며 파병 후보 전력으로 P-8 포세이돈과 해군 군수지원함, EOD를 거론했다. 군 고위 관계자는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문제도 관련 국가와 협의가 이뤄지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정부가 우선 검토하는 것은 전투함이 아닌 '지원 성격'의 자산이다. 해군 최신 군수지원함인 소양함(AOE-II)과 P-8A 해상초계기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소양함은 원양 해역에서 작전 중인 함정에 연료·탄약·식량·부품을 보급하는 전력이다. 해군이 보유한 소양함급은 1척으로 기본 배수량 약 1만1000t급이며 만재 배수량은 약 2만3000t에 이른다. 승조원은 약 140명 규모다. P-8A는 잠수함과 수상함을 탐지·추적하는 해상초계기다. 해군은 2024년 미국에서 6대를 인수했고 지난해 7월 실전 배치를 완료했다. P-8A가 호르무즈 해협에 실제 투입되면 해군 해상초계기의 해당 해역 첫 작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란 해군과 이란혁명수비대 해군의 고속정·잠수함 위협, 기뢰·수중 위협 가능성이 상존하는 해역이라는 점에서 감시·정찰과 항로 안전 확보 임무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군의 1만1000t급 군수지원함 소양함(AOE-51)이 해상에서 항해하고 있다.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후보 전력으로 군수지원함과 P-8A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 전력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해군 소양함·P-8A 초계기·EOD 전력 150명 안팎 전망  EOD(폭발물처리) 전력도 함께 거론된다. 이는 항만·기항지·함정 주변에서 폭발물이나 기뢰 의심 물체에 대응하는 임무를 맡을 수 있다. 다만 EOD의 구체적 편성과 장비, 임무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소양함과 P-8A, 관련 지원 인력을 함께 운용할 경우 파병 규모는 최소 150명 안팎이 필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실제 파병까지는 국내 절차가 남아 있다. 해외 파병은 통상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논의·의결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르면 이달 중 국회에 파병 동의안이 제출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국방부는 "현재 논의 중인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적절한 시점에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검토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한국의 대이란 군사 기여 문제를 공개적으로 압박한 뒤 구체화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한국이 이란 관련 미국의 요청을 거절했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고 미국이 주한미군 약 '3만9000명'을 통해 한국을 방어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청와대는 당시 "한반도 대비 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 제반 요인을 감안해 실질적·군사적 기여 방안을 미 측과 긴밀히 논의 중"이라고 밝혀 군사적 기여 가능성을 처음 공식 언급했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 참가한 연합해군 전력이 지난 7월 22일(하와이 현지시각) 하와이 제도 북부에서 해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미 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전투함보다 군수함·초계기 비전투 자산 먼저 검토 예상  정부는 이란과의 불필요한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전투함보다 군수지원함·초계기 등 비전투 자산을 먼저 내세우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군수지원함과 초계기가 실제 분쟁 해역에서 작전에 들어가면 단순한 후방 지원 이상의 정치·군사적 부담이 뒤따를 수 있다. 2020년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당시에 문재인 정부는 국회 동의 없이 아덴만 해역의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일시 확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한 바 있다. 이번에는 별도 파병안과 국회 동의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커 정치권과 여론의 찬반 논란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gomsi@newspim.com 2026-09-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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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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