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국내 최대 규모 베이비 테마파크, 인천 송도에서 오픈 예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피아체 몰’ 4월 말에서 5월초 오픈 예정

국내 최대 규모의 베이비 테마파크 ‘피아체몰’(가칭)이 인천 송도에서 오픈된다. ‘피아체몰’은 유아용품 구매는 물론 예비맘, 출산맘들의 건강관리까지 한 곳에서 할 수 있다. 4월 말~5월 초 오픈될 예정이다.

베이비 테마파크‘피아체 몰’은 몸이 무거운 산모와 아이를 동반해야하는 엄마들이 쇼핑을 할 때 느끼는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도록 구성된다. ‘피아체몰’은 자사 직영 베이비 스튜디오 피아체부터 아기용품, 유모차 전문 매장, 돌잔치 뷔페, 베이비 호텔, 소아과 등 임산부부터 유아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전문매장이 다양하게 들어설 계획이다.

엄마들의 행복 찾아주는 공간, 피아체몰

‘피아체몰’은 아기와 엄마를 위한 맞춤형 베이비 테마파크다. 아이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엄마들은 자녀를 안전한 베이비 호텔에 맡기고 쇼핑부터 피부 관리까지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피아체 지용한 대표는 “베이비스튜디오를 운영하다보니 엄마들이 어린아이를 데리고 외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며 한 곳에서 편안하고 여유롭게 쇼핑을 마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4~5년 전부터 피아체몰(가칭)을 계획해왔다”고 전했다.

4월 말에서 5월 초 공개될 베이비 테마파크‘피아체몰’은 베이비 시장에서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테마파크다. 베이비 테마파크 ‘피아체몰’은 지상 4층, 지하 4층의 규모로 연 면적 3,500평에 지하에는 1000대 이상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유아용품, 유모차, 체형관리를 한 번에!

‘피아체몰’은 임산부들부터 유아가 필요한 모든 상품을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게 했다. 그동안 출산준비, 유아용품 구매를 위해 이곳저곳 발품을 팔았던 엄마들에게 고가 수입 브랜드부터 국내 브랜드를 총망라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1층은 산전, 산후 건강관리를 위한 공간이 마련된다. 출산 후 불어나고 틀어진 체형을 관리해주는 에스테틱부터 요가, 헬스, 건강식품, 베이비 호텔, 카페, 소아과 의원이 들어선다. 2층은 유모차 전문 매장으로 꾸며진다. 엄마들이 선호하는 수입 유모차와 고급 브랜드 위주로 구비될 예정이다. 또한, 아기 의상과 수입 명품 의상 등도 공급할 계획이다.

3층은 돌잔치 뷔페로 꾸며진다. 기존 뷔페와는 달리 패밀리 레스토랑, 이색 음식 코너, 뷔페 형식을 접목한 새롭고 쾌적한 공간이다. 홀이 넓어 여유로운 돌잔치를 치를 수 있다. 평일 주간에는 산전, 산후 엄마들을 위한 문화센터를 열 예정이다. 4층은 베이비 스튜디오 피아체가 들어선다. 만삭 촬영은 물론, 3D 전용 촬영실, 가족 촬영실이 마련된다. 신생아 사진 촬영실에는 아기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항균, 항습, 항온 시설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결혼 생활 중 다시 한 번 결혼식을 올리는‘리마인드 웨딩’을 찾는 고객을 위한 공간도 준비된다.

피아체 지용한 대표는 베이비 테마파크 ‘피아체몰’이 추구하는 방향에 대해 “‘피아체 몰’은 엄마가 쉴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들이 입점해 있다. 우리의 모토는 아기를 키우느라 고생하는 엄마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는 것으로 ‘엄마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공간’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 위 내용은 보도자료로서 뉴스핌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모든 법적인 책임은 보도자료 제공자에게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사진
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