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갤럭시S4 공개, 실질 수혜주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카메라렌즈 · 케이스 · 신기술 등 관련주 주목

[뉴스핌=고종민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S4 출시 실질 수혜주의 윤곽이 잡혔다.

카메라렌즈에 1300만 화소를 적용함에 따라 차바이오앤디오스텍, 코렌, 디지털옵텍, 세코닉스 등 네 곳이 주목받고 있으며, 블루필터(이미지센서용 적외선 필터)를 양산하는 옵트론텍과 나노스도 수혜주로 꼽힌다. 이외에도 ▲ 삼성전기(MLCC, 카메라모듈) ▲ 파트론(카메라 모듈, 안테나) ▲ 아모텍(NFC 안테나) ▲ 대덕GDS(카메라 모듈용 FPCB)이 거론된다.

또한 케이스업체인 인탑스, 모베이스, 신양, 이랜텍, 우전앤한단과  신기술과 관련된 디오텍, 블루콤, 미디어젠 등도 유망한 업체다.

다만 소프트웨어 신기술 분야는 삼성측에서 부분적으로만 공개하고 있어 명확한 수혜 기업을 거론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삼성전자는 15일 오전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삼성모바일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S4를 전격 공개했다. 갤럭시S4 국내 출시 시기는 이르면 다음달 초로 예상된다.

수많은 예측을 낳았던 갤럭시S4의 스펙은 ▲ 5인치 풀HD 슈퍼아몰레드(1920×1080 441ppi) ▲ 1.6GHZ 옥타코어 AP 또는 1.9GHz 쿼드코어 AP ▲ 후면 1300만 화소와 전면 200만 화소 ▲ 삼성 스마트 포즈 ▲ 삼성 스마트 스크롤 ▲ 에어뷰 ▲ 에어 제스쳐 ▲ S 트랜슬레이터 ▲ S 보이스 드라이브 ▲ S 헬스 등이다.

금융투자업계에선 수혜 부품군으로 카메라·케이스·소프트웨어 신기술 등을 꼽으며 업체별 차별적인 접근을 권한다.

◆카메라(렌즈·모듈·액추에이터·필터) 물량 부족 주목

수혜 범위를 상장사로 국한시킬 경우 1300만 화소를 적용한 카메라렌즈는 차바이오앤디오스텍, 코렌, 디지털옵텍, 세코닉스 등 네 곳이 납품업체다.

삼성은 이들 4개사에 카메라렌즈를 발주했으며, 납품 비중은 각각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렌즈는 대표적인 물량 부족 부품이다. 500백만 화소 카메라는 2개의 렌즈를 사용하는 반면 1300만 화소 카메라는 800만 화소와 동일하게 5개의 렌즈를 적용한다.

옵트론텍과 나노스도 주목 받을 기업이다. 800만 이상 화소 카메라는 블루필터(이미지센서용 적외선 필터)를 적용해야 하는 데다 국내에선 양사 만이 블루필터를 양산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삼성전기(MLCC, 카메라모듈) ▲파트론(카메라 모듈, 안테나) ▲아모텍(NFC 안테나) ▲대덕GDS(카메라 모듈용 FPCB)이 수혜주로 꼽힌다.

◆케이스 탑 밴더(납품사)와 아이들

갤럭시S4 케이스는 인탑스에서 가장 많은 물량을 납품하고 있다. 모베이스, 신양, 이랜텍, 우전앤한단 등도 공급하고 있다.

갤럭시S4가 과거 출시한 갤럭시시리즈 대비 더 많은 초도 물량과 목표 판매치로 설정된 만큼 케이스 업체들은 생산 설비를 늘렸거나 증설 중에 있다. 이는 올해 관련 케이스 종목들의 실적 및 주가 상승의 근거로 주목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과거 케이스 물량 부족을 겪으면서 기존 공급업체인 인탑스와 신양 외에 다른 업체들로 공급선을 확대한 것"이라며 "스마트폰의 경우, 케이스 부품 수익성과 기술적 난이도가 높아 물량과 수율을 끌어올린 기업들이 가장 높은 수혜를 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올해 갤럭시S4 예상 판매대수는 5200만대, 향후 연간 약 7000만대 수준으로 보고 있다"며 "예상 판매량은 가변적이지만 애플의 차기 스마트폰이 3분기 이후 나올 것으로 보여 갤럭시S4에는 유리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신기술 관련 부품주..직접 수혜 보다 업계 확산 수혜에 무게

삼성전자는 이날 갤럭시S4를 공개하며 음성(S 보이스 드라이브, S 트랜슬레이터)·시선(삼성 스마트포즈, 삼성 스마트스크롤)·동작(에어뷰, 에어제스쳐) 인식 기능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삼성이 최근 스마트폰 관련 기술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만큼 해당 솔루션은는 스마트폰 업계에 전반적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 대표적으로 주목 받는 기업은 디오텍, 블루콤이다.

디오텍은 지난 2010년 국내 음성 기술 전문회사인 HCI 랩(한·중·영·일 음성엔진 보유)을 인수하고 글로벌 음성솔루션 전문업체인 스위스 SVOX와 음성기술 독점 협력 계약(22개의 음성인식과 29개의 음성합성 엔진)을 체결했다.

블루콤은 스피커, 헤드셋 등 음향사업과의 시너지를 위해 지난해 음성인식 소프트웨어 업체인 '미디어젠'의 지분 19.3%를 인수하면서 2대주주로 올라섰다.

미디어젠은 현대기아차에 음성시스템 및 음성 미들웨어를 제공하는 업체로 지난 2008년 제네시스, 에쿠스, YF소나타, K7 등 15개 차종의 음성시스템 양산에 성공했다.

또 미디어젠은 음성인식 기술 분야의 세계 최대 기업인 뉘앙스사의 국내 파트너로 향후 기술개발 협력을 통해 미래형 스마트카의 핵심 기술을 제공할 계획이다.

삼성전자의 S보이스는 뉘앙스에 인수된 미국 업체 '블링고' 의 기술을 채택하고 있다. 디오텍과 블루콤이 삼성의 S보이스 수혜를 보진 않지만 전자업계 전반으로 음성인식이 확대되면 수혜를 볼 것이라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동작인식 부분은 갤럭시S4를 통한 직접적인 수혜를 거론할 수 없으나 실리콘화일(동작인식 이미지센서 개발), 오디텍(동작인식 센서 모듈), 파트론(동작인식 센서 개발), 큐에스아이(동작인식 레이저다이오드), 유원컴텍(3D 모션센서 국책 과제 수행중) 등이 향후 수혜를 입을 수 있는 기업들이다.

◆역사적인 부품업체들의 주가 패턴 주목

한편, 부품주들은 과거 새로운 갤럭시 시리즈를 공개할 때 이미 1개월 전부터 급등세를 보여왔다. 그 후 1개월 동안 조정을 거쳐 2개월에서 3개월 이후에는 재차 반등하는 패턴을 나타냈다. 기대감이 상승을 이끌고 실제 발표된 다음에는 이익실현과정이 진행되는 것. 또 판매실적이 증명되면 재차 반등으로 돌아서는 모양새였다.

이승혁 한국투자증권 연구위원은 "갤럭시S4의 출시로 부품업체들의 주가는 과거와 비슷한 패턴을 보일 것"이라면서도 "예년과 달리 업체별로 주가 차별화가 강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이어 "부품공급의 과점화와 규모의 경제효과가 더욱 강하게 나타날 것"이라며 "경쟁력이 약한 부품업체의 경우, 상대적으로 단가인하압력이 클 전망이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용산·태릉·과천 등 6만호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태릉CC(골프장), 경기 과천 경마장(렛츠런파크서울)을 비롯한 서울 도심부와 경기 서울 근교지역에 총 6만가구가 공급된다. 이를 위해 11개 도심 내 공공부지에 4만3500가구가 공급되며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새로 지정해 6300가구를 짓는다. 또 도심 내 노후청사를 활용해 모두 9900가구가 지어질 예정이다.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착공한다. ◆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초지...도심 6만 가구 조성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조치인 이번 1·29 대책에서는 도심권에서 6만가구가 공급된다. 지역별로 서울은 3만2000가구(53.3%), 경기 2만8000가구(46.5%), 인천 100가구(0.2%)가 각각 배정됐다.  공급 계획 [자료=국토부] 먼저 도심내 공공부지에는 4만3500가구를 짓는다. 이 가운데 서울시와 정부가 마련한 기존 공급물량 7400가구를 제외하면 3만6100가구가 새로 지정된 물량이다.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캠프킴에서 기존계획 물량 7400가구를 포함한 총 1만2600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서는 6000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정부 방침에 따라 주택공급수가 1만가구로 4000가구 늘어나게 됐다. 서울시가 주택공급 확대에 대한 문제로 지적했던 학교 신설은 중단한다. 착공은 2028년으로 예정됐다. 수도권전철 남영역 인근 캠프킴 부지의 주택규모는 2500가구로 기존 1400가구에서 1100가구 더 확대됐다.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아울러 인기 주거지역인 서빙고동 '501 정보대'부지에도 신혼부부 등을 위한 소형주택 150가구를 짓는다. 2029년 착공 예정이다.  경기 과천시 일원 과천경마장과 방첩사 부지에서 9800가구를 건립한다. 정부는 과천 경마장(115만㎡)과 국군방첩사령부(28만㎡) 이전 후 해당 부지 총 143만㎡를 통합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경마장과 방첩사 이전계획을 국방부와 농식품부와 협의해 올 상반기내 완료하고 오는 2030년 착공할 예정이다.  문재인 정부시절 주택공급 후보지로 떠올랐던 서울 노원구 태릉CC 총 87만5000㎡에는 6800가구가 공급된다. 정부는 장기간 진척되지 못하던 태릉CC 개발사업을 국가유산청과의 협의를 거쳐 본격 추진하고 주민을 위한 교통대책과 충분한 녹지공간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친 후 공공주택 지구지정과 지구계획 수립 등을 병행해 2030년 착공을 추진한다.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및 성남시청과 인접한 곳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성남금토2지구와 성남여수2지구 약 67.4만㎡(20만평)를 지정한다. 이들 신규 택지에는 63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두 공공택지는 인허가 및 보상을 완료한 후 착공은 2030년 목표다.  서울 동대문구 일원에서는 국방연구원과 인접한 한국경제발전전시관을 함께 이전하고 이전 부지 총 5만5000㎡ 규모에 주택 1500가구를 짓는다. 국토부는 국조실·기후부·성평등부와 협의해 해당 기관을 2027년 상반기까지 이전하고 이전 시점에 맞춰 사업 승인, 토지 매입 등을 추진해 2029년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인접 역세권 부지와 그간 장기 지연된 사업의 계획을 변경해 총 1만1500여가구를 신규 공급한다. 정부는 이들 지구에 대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함으로써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먼저 경기 광명시 광명경찰서 부지 약 9000㎡에 550가구를 짓는다. 2027년까지 경찰서 이전을 완료하고 이전 일정에 맞춰 2029년 착공한다. 경기 하남시 신장 테니스장 부지 약 5000㎡에는 300가구가 공급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서구 강서 군부지 약 7만㎡에는 918가구가 건립된다. 당초 부지 매각 방식으로 추진됐던 이 사업은 위탁개발 방식으로 변경해 재개된다. 2027년 착공될 예정이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13만㎡부지는 군부대 압축·고밀개발 방식으로 2900가구를 공급한다. 착공은 2030년이다.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 일대 군부대 부지 35만㎡에 4180가구를 짓는다.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해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또 경기 고양시 구국방대학교 부지 33만㎡에는 2570가구를 공급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서울 상암DMC와 잇는 직주근접 미디어밸리를 조성할 방침이다. ◆ 공급확대에 범부처 역량 결집...투기 방지도 병행 정부는 이번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한다. 회의에서는 발표 부지에 대한 이행 일정 점검 및 조기화를 추진하고 신규 물량 발굴에도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존 시설 이전이 필요한 부지는 2027년까지 이전을 결정하고 택지 조성에 착수할 수 있도록 범부처가 역량을 결집해 추진상황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사업 속도 제고를 위해 2026년 중 국방연구원과 서울의료원, 강남구청 등 13곳에 대한 공기업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를 추진하고 국유재산심의위·세계유산영향평가 등 사전절차도 신속 이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가 서민주택 공급 등을 위해 추진하는 공공주택지구조성 사업은 국무회의 등을 거쳐 그린벨트(GB) 해제 총량에서 예외로 인정하는 방안을 5년 한시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투기 방지를 위해  해당 지구 및 주변지역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즉시 지정한다. 이를 토대로 투기성 토지 거래 등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정부는 지구·주변지역에 대한 조사 결과 미성년·외지인·법인 매수, 잦은 손바뀜과 같은 이상거래 280건을 선별했으며 이에 대한 분석 및 수사의뢰 조치에 나섰다.   향후 정부는 올 2월 도심 공급 확대를 위한 신규 부지와 제도개선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 상반기 중 '주거복지 추진방안'을 발표해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내놓을 방침이다.   donglee@newspim.com 2026-01-29 11:00
사진
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