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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 인터뷰 사절 [사진=SBS 뉴스 화면 캡처] |
[뉴스핌=대중문화부] 차영 전 민주통합당 대변인(51)이 인터뷰 사절 방침을 밝혔다.
차영 전 대변인의 한 측근은 1일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48)에게 제기한 친자확인 소송과 관련된 모든 대응은 법무법인 화우를 통해서 진행할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차영 전 대변인은 자신의 아들이 조씨의 친자임을 확인하는 한편, 과거 양육비 1억원과 위자료 1억원, 향후 양육비 월 700만원을 조씨에게 청구했다.
이와 함께 차영 전 대변인은 조희준 전 회장을 제외한 다른 가족들은 아들을 장손으로 인정하고 있다며 조 씨 본인만 부인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한편 소송을 제기한 차영 전 대변인은 광주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청와대 문화관광비서관, KT마케팅전략 담당 상무, KT고문으로 활동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