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진짜 사나이' 헨리가 유격훈련 도중 매니저에 원망을 드러냈다.
지난 3일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특공 황금독수리부대에서 유격 훈련을 받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유격훈련 중 교관이 미래의 아내에게 한마디 하라고 하자 "매니저한테 말해도 됩니까"라고 물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헨리는 "매니저 형, 살려주세요"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진짜 사나이 헨리에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헨리, 대박이다", "진짜 사나이 헨리, 귀엽다", "진짜 사나이 헨리, 불쌍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는 8월 중 혜리, 라미란, 박승희 등이 출연하는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을 편성해 방송한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기대된다"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식상한데"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궁금하네" 등 다양한 의견이 올라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