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

속보

더보기

[스타톡] '연애의 발견' 에릭 "연기로 이렇게 칭찬받은 건 처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글 장윤원 기자·사진 이형석 기자] 현남친과 구남친의 경쟁은 구남친의 승리로 끝났다. 얼마 전 막 내린 드라마 ‘연애의 발견’의 이야기다.
 
지난 7일, 16회분을 끝으로 종영한 드라마 ‘연애의 발견’은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를 집필한 정현정 작가의 신작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에 오른바 있다. 여기에 로맨틱코미디에 강한 정유미, 여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돌아볼만한 두 미남 배우 에릭, 성준이 캐스팅되면서 이들이 펼칠 삼각 로맨스의 기대감이 여성 시청자들의 가슴에 불을 지폈다.
 
“주위 사람들은 ‘재미있게 봤다’ 이런 말들을 하는데, (대중의 반응이) 예전 드라마들과는 좀 달라요. 시청자게시판 같은 걸 보면 어떤 신이 좋았다, 남자배우가 멋있다, 여배우가 어떻다, 그런 식의 소문이 나는 게 아니라, 시청자들이 드라마 자체에 몰입해서 내용에 대해 설전을 벌이시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제겐 되게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굉장히 뿌듯했죠. 드라마가 시작해서 끝날 때까지 단 한번도 부정적인 내용의 기사가 나오지 않은 점도 처음이었고(웃음).”
 
세간의 열띤 반응이 아직도 얼떨떨한지 에릭이 조심조심 말을 마쳤다. 화제성 대비 저조한 시청률을 보여 방영 내내 아쉬움을 남겼지만, 에릭은 만족을 나타냈다. “연기자는 방송국 고용 당하는 입장이고, 시청률이 잘 나와야 광고도 붙고 아무튼 신경을 안 쓸 수는 없죠. 하지만 본방이 아니라도 많이들 봐주시고 화제가 됐으니 방송국에 도움이 된 것 같아서 여러모로 만족스러워요.” 

드라마를 시작하면서 제목과 관련해 ‘연애를 발견할 수 있을 것 같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는 에릭은 “드라마 끝난 지금도 결국 발견하지 못한 것 같다”며 웃었다. 사실 드라마 촬영을 하면서도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보단 ‘아, 예전엔 나도 이랬는데’ 하고 공감하는 부분이 더 컸다. 대본 속 대사와 지문에 공감하는 한편으론, 예전 연애 상대가 어떤 기분이었을지 느낀 부분도 있다. 
 
“여름이 같은 여자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매일, 매번 그런 건 아니지만, 누구나 여름이 같은 부분은 있는 것 같아요. 이기심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실 누구나 자기가 이기고 싶지 평생 지고 싶진 않잖아요. 저도 그런 모습이 있었고 제가 만났던 사람도 그런 모습이 있었던 것 같고. 둘 중 한 쪽은 양보하는 게 있어야 남녀 관계가 지속되겠지만, 웬만하면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입장이 되고 싶은 건 다 있으니까….” 
 
방송 초반, 구남친(에릭)과 현남친(성준)이 직접 대면하면서 만들어지는 대립 구도가 제법 있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두 사람이 붙는 장면은 줄었다. 대신, 두 남자는 각자의 방식으로 안방극장 추종자를 늘려갔다. 극 중 하진이 여성에 어필하는 모습을 보였다면, 태하는 남자들이 공감할만한 모습과 여심을 사로잡는 판타지적 매력을 내세웠다. 
 
“현남친이 큰 잘못을 한 것도 아닌 상황에서 구남친을 선택하는 건 말이 안되니까 태하 중심의 판타지적 멋있는 부분을 더 넣어주신 부분이 있어요. 구남친이 가진 핸디캡이 있으니 태하를 더 보여줘야 대립구도가 만들어진다고 해서. 하진 쪽이 많았던 건 사실이지만, 두 사람을 두고 (누굴 선택하느냐) 설전이 오갈 정도가 돼서 나름 잘 된 것 같아요.” 
 
“저요? 전 태하와 하진 두 캐릭터의 모습이 다 있는 것 같아요. 남자들이 왜 약한 모습 보여주지 않으려는 게 있잖아요. (강태하처럼)무뚝뚝한 척, 무관심한 척, 센 척. 저도 그렇고 또 남자라면 누구나 그런 게 있는 것 같아요. 반대로 (하진처럼)여자친구와 단둘이 있을 땐 조금이라도 더 챙겨주고 싶고 자상해지고 싶고. 제게도 그런 양쪽의 모습이 다 있는 것 같아요. 드라마에선 두 사람으로 나뉘었는데, 실제로는 그런 대사나 상황들이 다 있었던 (혹은 있음직한) 것들이기도 하고요.” 

연기를 가리켜 ‘밸런스’라고 말하는 에릭은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내 것만 고집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현실만 고집할 수도 없고, 연기도 잘 하면서 같이 일하는 사람 편하게 해줘야 하는데 거기서 밸런스 맞추는 게 힘들다”며 웃었다. 처음 연기를 시작할 땐 오히려 이런 고민이 없었다. 어린 나이였고 주위의 선배들과 선생님들이 시키는 대로 하면 됐다.
 
“어렸을 땐 주위에 피해를 주기 싫어서 열심히 했다면, 지금은 남에게 피해도 안주면서 내 것도 잘하고 싶어요. 그 방법이 뭘까 고민하고 있고. 제가 1시간 덜 자면 스태프들이 1시간 더 잘 수 있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저는 한 사람이지만 제가 열심히 하면 수십 명이 더 쉴 수 있으니까요. 드라마는 그런 밸런스를 잘 맞추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연애의 발견’에 대한 에릭의 만족도는 ‘중상’. 다음에는 어떤 모습의 브라운관이나 스크린관에서 에릭을 만날 수 있을지 기대되는 가운데, 에릭은 “다음 작품도 내가 재미있고 내가 잘 할 수 있는 걸 하고 싶다”고 한다. 다만, 당분간은 신화 활동을 위한 준비에 들어간다. 드라마 촬영을 마친지 얼마 안됐지만, 곧바로 신화 새 앨범 녹음에 들어가 내년 초부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능력 있는 배우들도 많은데 괜히 제가 새로운 도전을 해서 굳이 어떤 역할을 꿰찰 이유는 없어요. 시청자들께도 스태프들에게도 실례라고 생각하고요. 제가 몰랐던 다른 모습을 연출자가 보고 끄집어낼 수 있는 건 있겠지만, 결국 제가 갖고 있는 걸 보고 캐스팅을 하는 것 같거든요. 저조차도 몰랐던 저의 어떤 부분을 끄집어 낼 수 있는 작품이 있다면, 그런 경우엔 색다른 도전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연애의 발견’ 결말, 바뀔 수도 있었다?
 
“결말은 처음 시놉시스 대로 간 거예요. 물론 여러 변수들이 있었기 때문에 중간중간 달라진 부분은 있고, 결말도 달라질 뻔 했어요. 처음에 전 결말을 안 상태로 이 작품을 선택했거든요. 그래서인지 중간에 연출님, 작가님이 물어봐 주시더라고요. ‘그간 진행된 것들이 있으니까, 각 캐릭터가 정당성을 갖추기 위해 초기 시놉시스 결말과 달라지면 어떻겠냐’고. 비록 이 결말을 알아서 작품을 선택하긴 했지만, 저보단 드라마가 잘 나오는 게 좋기 때문에 그 부분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말씀드렸죠. 저희 배우들은 감독님과 작가님께 맡겼어요. 근데 결국 원래대로 갔더라고요?(웃음) 결말에 대해선 만족스럽고 괜찮은 것 같아요.”
 
 
-“실제 연애스타일? 헤어지면 그걸로 끝.” 
 
‘연애의 발견’ 첫 회는 여름이 모친의 강요로 마지못해 선자리에 나가는 남자친구 하진을 미행하면서 시작된다. 이 때 여름의 구남친 태하가 우연히 이 장면을 목격한다. 여름이 바람 피우는 남자와 만나고 있다 오해한 태하는 구여친 여름의 연애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전 헤어지면 미련 안 두고 연락도 안 하는 편이에요. 근데 제가 태하가 처한 상황이라면(비록 오해였지만) 저도 태하처럼 전 여자친구에게 간섭을 하고 싶을 것 같아요. 좋아하고 미련이 있어서가 아니라, 어느 정도 아끼는 마음은 있으니까…. ‘저런 남자와 만나는 건 잘못된 것 같다’고 말할 것 같아요. 결혼은 하고 싶죠. 적령기도 지났고(웃음). 그런데 좋은 사람이 없으니 당분간은 보류에요(웃음).“



[뉴스핌 Newspim] 글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사진 이형석 기자(leehs@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