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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포비아’ 류준열, 씨제스와 전속 계약 체결…최민식·이정재와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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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이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핌=장주연 기자] 배우 류준열이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8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개성 넘치는 연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배우 류준열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올 하반기 ‘응답하라 1988’을 시작으로 영화와 드라마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류준열은 2014년 단편 ‘미드나잇 썬’으로 데뷔, 올해 첫 장편 영화 ‘소셜포비아’ 속 BJ양게를 통해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얼굴을 알렸다. 첫 장편 데뷔작임에도 현실감 가득한 캐릭터를 완벽히 표현해 촬영 당시 홍석재 감독은 물론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차세대 기대주의 탄생으로 주목받았다.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프로듀사’를 통해 브라운관에도 얼굴을 알린 류준열은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인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류준열의 새 둥지가 된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최민식, 설경구, 이정재,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문소리, 박주미, 박성웅, 윤지혜, 곽도원, 김강우, 송새벽, 강혜정, 송지효, 거미, 황정음, 라미란, 정선아, 정석원, 박유환, 이창용, 류혜영, 진혁, 한선천, 김진태 등이 소속돼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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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하정우·전은수 사직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청와대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 사직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이 대통령이 하 수석에게 '어려운 결정 존중한다'며 흔쾌히 (사직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응원했다. 하정우(왼쪽)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이 6·3 재보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오후 재가했다. [사진=뉴스핌 DB] 하 수석은 6·3 지방선거 부산시장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역구인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전략 공천을 받을 예정이다.   전 대변인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청와대로 들어오면서 공석이 된 충남 아산을 지역구에 전략 공천으로 출마할 예정이다.   하 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익과 국민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한 것"이라고 출마 결심 이유를 밝혔다. 하 수석은 "처음 (청와대) 들어오면서 아이들에게 기회가 있는 나라를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 방향성을 바꾼 적은 없다"며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인공지능(AI) 3강'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 수석은 "한국을 미래 성장의 기회가 있는 나라로 만들려면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하고 긴급한 곳이 어디인가에 제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며 "이 부분을 이 대통령도 인정하고 동의하고 흔쾌히 '큰 결단했다'고 말씀했다"고 전했다.  하 수석은 "앞으로도 계속 AI와 지방주도 성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 대변인은 "이 대통령 곁에서 함께 국정을 해왔는데 이제는 (국회라는) 최전선에서 소통하고 국민께 왜곡되지 않도록 잘 알리겠다"며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4-2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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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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