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속보

더보기

'스타필드 고양' 그랜드 오픈 "지하철 타고오면 커피가 공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수도권 서북부 최대 쇼핑ㆍ레저공간..맛집도 100개 집결
24일 대중교통 이용 이벤트..삼송역 배경 인증샷 행사

[뉴스핌=이에라 기자]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 고양이 24일 그랜드 오픈했다.

스타필드 고양은 하남, 코엑스몰에 이은 스타필드 3호점이다. 연면적 36만5000㎡(11만400평)로 서북부 최대 규모다.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동시 주차대수는 4500대다.

쇼핑과 문화, 레저, 힐링, 맛집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복합 체류공간이다.

전통 노포부터 미슐랭 레스토랑 출신 셰프 맛집까지 전세계 100여개의 맛집과 창고형 할인매장 이마트 트레이더스, 국내 최초 오프 프라이스 백화점인 신세계 팩토리 스토어도 입점한다.

이번 그랜드 오픈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만날 수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스타필드 고양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한 깜작 이벤트가 준비됐다.

삼송역 내 스타필드 고양 광고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어 제시하면 이마트24 커피 이용권(2잔)을 받을 수 있다.

네비게이션 T-map으로 스타필드 고양을 검색하고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교환권(1장)을 일 1000명 한정, 9월 3일까지 제공한다.

9월 3일까지 구매 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펼친다.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메가박스 2인 이용권 또는 브릭라이브 1인 이용권을 증정한다.

4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아쿠아필드 찜질스파 2인 이용권, 스포츠몬스터 2인 이용권, 브릭라이브 2인 이용권 중 하나를 선택 제공한다.

같은 기간 SSG카드로(SSG페이 앱에서 사용) 10/20/4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각각 SSG머니 1만, 2만, 4만원을 추후 증정한다.

스타필드 고양 <사진=신세계>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27일까지 유아 동반 고객에게 고양이 캐릭터 풍선을 제공하고, 31일부터 9월 3일까지는 당일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고양이 캐릭터가 들어간 에코백을 증정한다.

9월 7일부터 10일까지는 당일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문구세트를 증정한다. 하루 3000개 한정이다.

새 키즈 체험 테마파크 토이킹덤 플레이도 24일부터 9월 23일까지 한 달간 아동체험권을 20% 할인한다. 토이킹덤에서는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7만원 상당의 아동 완구 10종이 랜덤으로 담겨 있는 럭키박스를 9800원에 선보인다. 하루 250개 한정이다.

브릭라이브에서는 오는 16일까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스포츠몬스터에서는 31일까지 SNS 팔로우 및 공유시 20% 할인한다.

9월 3일까지 아쿠아필드를 이용할 경우 스타필드 멤버십 고객에게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양 시민들에게는 26일부터 입장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일렉트로마트는 당일 10만원, 30만원 이상 구매시 일렉트로마트 피규어컵, 팝콘통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PK마켓도 당일 7만원 이상 구매 시 PK마켓 에코백을 증정한다.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프리저브드 플라워 유리병을 추가 증정한다. 하루 50개 한정이다.

데블스 다이너는 9월 3일까지 주중 오후 3시~5시 사이 조각케익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아메리카노를 제공한다. 27일까지는 당일 5만원 이상 구매 시 캔 텀블러를 100명 한정으로 증정한다.

베키아에누보에서는 8월 31일까지 아메리카노와 치즈케익세트를 30% 할인해준다. 오지상함박스테이크, 서삼능보리밥은 9월 3일까지 전 메뉴를 10% 할인해준다.

동빙고는 팥빙수, 단팥죽 동시 구매시 20% 할인받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육군 제복 10년 만에 전면 개편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육군이 10년 가까이 변화가 없던 제복 체계를 전면 재설계하기 위해 전문 디자인 기관과 협력에 나섰다.  육군은 지난 5일 충남 계룡대에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공진원)과 '육군 제복 디자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진원이 추진하는 '2026년 공공디자인 컨설팅 사업'에 '육군 제복류 디자인 개발 사업'이 선정되면서 성사됐다. 공진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공공 영역 디자인 개선 사업을 총괄해 온 전문 기관이다. 지난 2월 27일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82기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졸업을 자축하며 정모를 높이 던지고 있다. [사진=국방부] 2026.02.27 photo@newspim.com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육군 정복 ▲근무복 ▲육군사관학교 생도 정복을 핵심 협력 분야로 설정했다. 특히 제복에 담긴 상징성과 기능성, 착용 편의성, 대외 이미지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해 '미래형 육군 이미지'를 반영한 디자인 개선 방향을 도출할 계획이다. 육군 제복 체계는 2016년 개정 이후 약 10년간 큰 변화 없이 유지돼 왔으며, 육사 생도 정복은 1970년대 개정 이후 사실상 반세기 가까이 유지된 상태다. 이번 개편에서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부분은 육군사관학교 정복이다. 정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각 군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제복 체계 역시 재편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군 안팎에서는 "제복은 단순 복장이 아니라 군 정체성과 역사, 지휘 체계와 군의 정체성을 보여준다"라는 말이 나오는 만큼, 사관학교 통합 논의에서 핵심 쟁점으로 떠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육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단순한 디자인 변경을 넘어 장기적인 제복 발전 로드맵 수립에 착수할 방침이다. 기능성 소재 적용, 체형 다양성 반영, 근무 환경별 최적화 등 실질적 개선 요소도 함께 검토된다. 특히 병력 구조 변화와 복무 환경 개선 흐름을 반영해 '착용 만족도'를 핵심 지표로 설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평 육군본부 인사근무과장(대령)은 "전문기관의 체계적인 컨설팅과 지원을 통해 육군 구성원에게는 자부심을, 국민에게는 품격 있고 신뢰받는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는 제복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군 안팎에서는 이번 사업이 단순한 복제 개편을 넘어, 향후 10~20년간 육군 브랜드 이미지와 대외 인식을 좌우할 '장기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사관학교 통합이 현실화될 경우, 제복 디자인이 군 조직 개편 방향을 보여주는 상징이 될 가능성이 크다. gomsi@newspim.com 2026-06-08 12:05
사진
오세훈·추경호 재판 이번주 재개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미뤄졌던 정치인들의 재판이 이번주 재개된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는 오는 10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사업가 김한정 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한 공판기일을 연다. 오세훈·추경호 등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미뤄졌던 정치인들의 재판이 이번 주 재개된다. 사진은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지난 4일 오전 서울시청으로 들어서며 직원들에게 인사말을 하는 모습. [사진 = 뉴스핌DB] 지난 4월 22일 이후 49일 만의 속행공판이다. 재판부는 오 시장의 지선 일정을 고려해 당초 5월로 잡혔던 공판기일을 지선 이후로 연기한 바 있다. 오 시장에 대한 구형은 내주로 전망되고 있다. 오는 17일 결심공판이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이날 오 시장에 대한 피고인 신문 및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최종의견 진술과 구형, 오 시장의 최후진술 등이 이뤄질 전망이다.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치브로커인 명태균 씨로부터 10회에 걸쳐 공표·비공표 여론조사를 전달받고, 후원자인 김씨에게 3300만 원을 대납토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오세훈·추경호 등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미뤄졌던 정치인들의 재판이 이번 주 재개된다. 사진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지난달 23일 오후 대구 북구 칠성종합시장 앞에서 열린 유세현장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모습. [사진 = 뉴스핌DB]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사건도 같은 날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는 10일 추 당선인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공판을 진행한다. 추 당선인은 지난달 13일 법정에 출석했지만, 같은달 28일 공판준비기일에는 출석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지난 4월 추 당선인에게 지방선거가 끝나면 매주 한 차례씩 공판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추 당선인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윤석열 전 대통령 측으로부터 계엄에 협조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뒤 의원총회 장소를 수 차례 변경하는 방식으로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right@newspim.com 2026-06-08 1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