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영화관 가장 붐비는 시간은 토요일 3시"...카카오 분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택시·내비·지도 등 서비스 빅데이터 콘텐츠 연재 중

[ 뉴스핌=성상우 기자 ] 영화관이 가장 붐비는 시간은 토요일 오후 3시, 대형할인마트 장보기 좋은 시간대는 일요일 오전....이는 카카오가 빅데이터를 분석해 얻은 결과들이다.

카카오(대표 임지훈)는 브랜드 채널 '앤카카오(& Kakao)'의 '무브앤카카오(Move & Kakao)' 섹션에 이같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정보 및 읽을거리 콘텐츠를 연재한다고 13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무브앤카카오는 카카오의 이동서비스인 카카오택시·카카오내비·카카오맵·카카오드라이버 등 이용자들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일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익한 정보와 다채로운 이야기로 담았다.

무브앤카카오 캠페인 <사진=카카오>

지난 11일 공개한 '지도는 보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이다' 편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카카오맵에서 검색이 급증했던 '핫(Hot)'한 장소를 되짚었다.

1월의 장소는 배우 김태희와 가수 비의 결혼식이 진행된 '가회동성당'이었고 5월의 장소는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 전 거주했던 '금송 힐스빌'이었다. (1월: 가회동 성당·2월: 포항우방아파트·3월: 삼릉초등학교·4월: 덕송내각화고속도로·5월: 금송힐스빌·6월: 숭의초등학교·7월: 황우지해안·8월: 비금계곡)

지난달 29일에 공개한 '민족의 이동, 추석'편은 지난 7년간의 카카오내비 빅데이터를 분석해 명절 귀성길 도로 정보를 사전 예측했다.

카카오내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영화관·백화점·대형마트의 요일 및 시간대별 혼잡도를 알려주기도 했다. C 영화관은 토요일 오후 3시에 가장 붐비고, L 마트는 일요일 오전에 장보는 것을 추천한다는 등의 내용이다.

이외에도 이케아 광명점의 요일별 추천 방문 시간대, 출퇴근 시간에 가장 붐비는 전국 지역별 교차로, 대리운전으로 이동하기 어려운 지역 등 이동에 참고할 만한 다양한 정보가 연재됐다.

카카오 관계자는 "앤카카오는 카카오를 둘러싼 다양한 사람들의 삶, 카카오로 인한 편리한 생활의 변화 등을 진솔하고 흥미롭게 들려주는 브랜드 채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앤카카오를 통해 카카오만의 브랜드 스토리를 발굴하고 소개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성상우 기자 (swseo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