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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현 서강대 교수, 산학협력 공로 교육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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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부터 서강대 산학협력중점교수로 재직
산학협력 공동연구 통해 과학기술경쟁력 강화

[뉴스핌=황유미 기자] 서강대학교는 정옥현 전자공학과 교수가 산학협력 유공자로서 부총리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정옥현 서강대 전자공학과 교수 [서강대 제공]

서강대에 따르면 정 교수는 기술이전 및 산업체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대학기술사업화를 촉진, 국가과학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정 교수는 2012년부터 서강대 산학협력중점교수로 재직했다. LG전자에서 쌓은 27년간의 연구개발경험을 바탕으로 'LG전자 산학트랙프로그램' '서강대-LG전자 미래융합기술센터'를 설립, LG그룹과의 연구과제, 취업인턴, 현장실습 등을 진행했다.

중견기업인 KMW와 산학연구소를 섭립해 산학과제도 진행했다. 각종 국가연구개발사업 신규 선정 등에서 성과를 내 서강대가 3년 연속 '1인당 기술이전 수입 1위'를 달성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4년 6월부터는 서강대 오픈이노베이션 센터장도 맡아 대학 고유의 산학모델인 '아이디어 산업화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공동사업화 법인을 10개 설립해 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시상은 지난 1일 교육부와 부산시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17 산학협력 EXPO'에서 진행됐다.

 

[뉴스핌 Newspim] 황유미 기자 (hu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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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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