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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뉴스핌 창간15주년 비전선포식및 창간포럼 참석해주신 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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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분야

정세균 국회의장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동철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김용태 국회 정무위원장(자유한국당)

심재권 국회 외교통일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종석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위원장

김현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박병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박성중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송석준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우빙 주한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원유철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장제원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정동영 민주평화당 국회의원

정양석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정우택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진호규 주한중국대사관 서기관

최강 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

최운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홍지만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정부·공공 분야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상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최종구 금융위원회 위원장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

손병석 국토교통부 차관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곽범국 한국예금보험공사 사장

권기홍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김남중 통일부 통일정책실장

김동열 중소기업연구원 원장

강일호 기술보증기금 팀장

고광재 안전보건공단 홍보실장

김득환 외교부 부대변인

김병훈 한국무역협회 홍보실장

김봉수 전 한국거래소 이사장

김태광 한국수자원공사 부장

김학도 산업기술진흥원 원장

민승기 한국교통안전공단 홍보실장

민준필 자산관리공사 팀장

박승만 주택도시보증공사 홍보협력처장

박연재 환경부 대변인

박영현 한국지역난방공사 부사장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

박준영 해양수산부 대변인

박치홍 근로복지공단 홍보실장

배민식 농수산물유통공사 홍보실장

배재웅 국립과천과학관 관장

백운만 중소벤처기업부 대변인

서규영 금융감독원 공보국장

서동원 전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

서완석 한국폴리텍 홍보팀장

성대규 보험개발원 원장

손상호 한국금융연구원 원장

손영태 통계청 대변인

손혁기 SR 홍보팀장

송상호 국민건강보험공단 홍보부장

송성완 예술의전당 홍보부장

송언석 전 기획재정부 차관

송진선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장

신광선 한국거래소 홍보팀장

신동권 공정거래조정원 원장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

신호순 한국은행 부총재보

심경우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안길현 한국가스공사 홍보실장

양희봉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이사장

유제철 환경부 생활환경정책실장

유향열 한국남동발전 사장

이광석 외교부 북미국 서기관

이동현 한국은행 북한경제연구실장

이유진 통일부 부대변인

이은홍 한국수력원자력 홍보팀장

이지현 한국예금보험공사 팀장

임규준 금융위원회 대변인

임준규 금융위원회 대변인

전시권 한국수자원공사 시화사업본부장

전유덕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대외협력실장

정기용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국장

정승호 한국은행 북한경제연구실 부연구위원

정준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부원장

정한근 과기정통부 대변인

진성철 방송통신위원회 대변인

최규성 한국감정원 서울남부지사장

최정철 한국예탁결제원 홍보부장

최현수 국방부 대변인

함성원 한국동서발전 홍보팀장

 

▲금융 분야

김태영 전국은행연합회 회장

권용원 한국금융투자협회 회장

신용길 생명보험협회 회장

김덕수 여신금융협회 회장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

김재철 코스닥협회 회장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박철 신한금융지주 이사회 의장

손태승 우리은행 행장

허인 KB국민은행 행장

박종복 SC제일은행 행장

김영규 IBK투자증권 사장

김태우 KTB자산운용 사장

나재철 대신증권 사장

서유석 미래에셋자산운용 사장

심성훈 케이뱅크 대표

윤경은 KB증권 사장

윤용로 코람코 자산신탁 회장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사장

이현 키움증권 사장

정지석 코스콤 사장

조재민 KB자산운용 사장

조홍래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사장

주원 흥국증권 사장

차문현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사장

허남권 신영자산운용 사장

김대웅 웰컴저축은행 사장

갈상면 하나금융투자 홍보부장

강신노 NH농협금융지주 부장

강오중 NH농협금융지주 차장

강필규 농협중앙회 홍보국장

강훈 SK증권 홍보부장

고봉준 손해보험협회 상무

곽병찬 한국금융투자협회 홍보실장

권순철 DB손해보험 부장

김경록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소장

김경림 전 외환은행장 

김경식 유진투자증권 홍보팀장

김대식 롯데카드 팀장

김상우 삼성카드 상무

김성우 신한은행 부행장

김성한 교보생명 전무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부사장

김성환 코스콤 대외협력부장

김수영 신한금융투자 홍보실장

김승규 미래에셋자산운용 홍보팀장

김영선 비씨카드 팀장

김영준 AIA생명 이사회의장

김윤선 푸르덴셜생명 팀장

김은정 IBK투자증권 홍보부장

김재기 농협중앙회 상무

김정아 한국금융투자협회 경영혁신본부장

김종술 한화투자증권 홍보팀장

김종혁 신한카드 팀장

김좌묵 키움증권 홍보팀장

김준수 한국투자신탁운용 홍보팀장

김진영 KB국민은행 브랜드전략부장

김진호 KTB투자증권 홍보팀장

김창호 IBK기업은행 부행장

김철우 교보증권 홍보팀장

김태형 현대카드 팀장

김홍철 코스닥협회 전무

노수찬 코스닥협회 팀장

류시열 전 전국은행연합회 회장

맹학남 메리츠종금증권 전무

문승철 KB금융지주 홍보부장

박기호 DB금융투자 부사장

박석훈 하나금융투자 부사장

박신규 미래에셋대우 본부장

박영우 코리안리 팀장

박준호 DB금융투자 홍보팀장

박진용 KB국민카드 팀장

방태진 생명보험협회 부장

배헌 하나카드 부장

백문일 KB국민카드 상무

백여현 한국투자파트너스 사장

백주현 MG손해보험 부장

변성현 ABL생명 상무

서경환 손해보험협회 전무

서덕문 NH농협생명 국장

서성철 교보증권 전무

서지훈 한화생명 상무

서창우 현대라이프 경영지원실 부실장

손을식 삼성화재 상무

송국현 교보생명 부장

송윤진 코스닥협회 부회장

신동열 SH수협은행 팀장

신명용 NH농협생명 부장

신희철 카카오뱅크 부사장

심완규 한국증권금융 홍보 부실장

안준식 신한금융지주 본부장

안희상 한화생명 부장

양경식 하나금융투자 상무

양승익 KB자산운용 이사

양현근 한국증권금융 부사장

어윤대 KB금융지주 전 회장

오정택 KEB하나은행 부장

오주현 NH농협금융지주 부부장

우용재 롯데손해보험 팀장

원경민 신한생명 부장

원태홍 현대차투자증권 홍보팀장

유상규 코스콤 상근감사

유은정 한국증권금융 홍보실장

윤태순 전 자산운용협회장

이가원 ING생명 부장

이강천 메리츠종금증권 홍보실장

이경헌 삼성카드 팀장

이경희 전국은행연합회 홍보실장

이관구 신한BNPP자산운용 홍보부장

이병철 KTB투자증권 부회장

이봉철 ABL생명 부장

이상훈 저축은행중앙회 팀장

이석현 현대해상 상무

이성원 트러스톤자산운용 부사장

이성태 ING생명 전무

이승재 KB손해보험 상무

이용성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회장

이용혁 메리츠화재 부장

이운주 SBI저축은행 팀장

이종길 미래에셋자산운용 상무

이창목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이창원 한국씨티은행 부행장

이희주 한국투자증권 커뮤니케이션본부장

임규목 대신증권 홍보실장

임철순 NH투자증권 홍보팀장

장기수 KB증권 홍보부장

장영수 키움증권 이사

장오람 우리카드 팀장

장정욱 KTB투자증권 전무

장춘호 미래에셋생명 이사

장충식 우리은행 홍보팀장

정재윤 케이뱅크 부장

정지헌 한국거래소 홍보부장

정찬영 JT캐피탈 부장

정환 신한금융투자 부사장

조경순 대신증권 전무

조성현 하이투자증권 홍보부장

조윤서 여신금융협회 부장

조일래 삼성생명 전무

조재찬 우리은행 홍보실장

주명진 NH투자증권 홍보실장

채수웅 신한은행 부장

최기훈 SC제일은행 전무

최석진 비씨카드 전무

최성호 IBK기업은행 홍보팀장

최인석 KB증권 상무

최정백 대원미디어 홍보팀장

최창수 NH농협은행 수석부행장

최혁규 한화손해보험 부장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최효진 다날 홍보팀장

편득현 NH투자증권 리서치기획팀장

한미정 AIG손해보험 실장

허준 AIA생명 부장

허준 OK저축은행 실장

황병욱 미래에셋생명 부장

황상민 삼성화재 부장

황영기 전 금융투자협회장

황은재 카카오뱅크 매니저

황해동 SK증권 전무

황효상 KEB하나은행 부행장

 

▲산업 분야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권태신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

한진현 한국무역협회 상근부회장

금춘수 한화그룹 부회장

김병수 두산그룹 사장

김용근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한무경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

강구만 오뚜기 이사

강상용 아시아나항공 홍보팀장

강준영 한국콜마 전무

강평래 현대엔지니어링 부장

강필승 포스코대우 팀장

강혁모 넷마블 매니저

강현중 롯데칠성음료 매니저

강호균 한화그룹 상무

강호성 KT 팀장

경종욱 애경 부장

고영선 토요타코리아 이사

고용주 롯데건설 상무

고인수 현대오일뱅크 부장

고충현 GS리테일 부장

공광섭 한일시멘트 팀장

공영운 현대차그룹 부사장

곽상희 BAT코리아 이사

권용석 대상 상무

김관수 현대백화점그룹 전무

김광택 넥슨 실장

김권수 SK건설 상무

김기영 SK E&S 상무

김기현 빙그레 상무

김대용 신영 홍보팀장

김도학 현대차그룹 이사

김도희 페르노리카 팀장

김동완 포스코 팀장

김동진 씽크풀 사장

김민정 롯데푸드 팀장

김병훈 한국무역협회 실장

김부경 삼성중공업 전무

김상수 LG유플러스 상무

김상우 금호타이어 팀장

김성중 CJ올리브영 부장

김성홍 삼성SDI 상무

김세훈 삼성전자 부장

김수정 삼성전기 부장

김승범 오뚜기 차장

김여일 태광 상무

김영권 대한건설협회 부장

김영상 귀뚜라미 팀장

김영식 선데이토즈 부장

김용운 동아쏘시오홀딩스 팀장

김우진 CJ 상무

김인권 LF 상무

김일규 이랜드월드 대표

김일규 동원엔터프라이즈 팀장

김재현 신라젠 팀장

김종신 대한주택건설협회 부회장 직무대행

김종한 이노션 국장

김주열 두산건설 부장

김주영 SK C&C 부장

김철호 커뮤스퀘어 대표

김충권 대한건설협회 문화홍보실장

김형태 CJ 부장

김혜진 SK E&S 팀장

김호정 에쓰오일 상무

김홍식 SK브로드밴드 상무

김홍인 현대그룹 상무

김화균 한화케미칼 상무

김희전 LG이노텍 상무

남지호 카카오게임즈 팀장

노병규 크라운해태홀딩스 이사

노승만 삼성물산 부사장

노승수 매일유업 팀장

노재승 롯데면세점 팀장

마재영 금호산업 팀장

문주석 롯데하이마트 상무

민경동 SK C&C 팀장

박민규 에넥스 팀장

박상선 현대엔지니어링 부장

박상영 광동제약 전무

박석훈 대우건설 상무

박선주 삼성SDS 차장

박성우 에이블씨엔씨 이사

박세진 넷마블 이사

박열하 BBQ 부사장

박원철 현대건설 부장

박정권 BGF리테일 팀장

박주범 이베이코리아 실장

박준범 GS그룹 부장

박준수 현대중공업 팀장

박진유 남양유업 실장

박찬우 현대엔지니어링 전무

박철영 삼성SDS 상무

박현식 부영 이사

박혜영 BMW코리아 이사

배균호 두산 부장

배선용 대림산업 전무

백상은 SK건설 부장

백승천 SPC 상무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사장

백창돈 SK플래닛 팀장

변관열 하림그룹 부장

서강철 두산중공업 상무

서일호 호텔신라 그룹장

서정동 동원 상무

서진경 네이처리퍼블릭 팀장

성환두 LG화학 상무

손경배 SK하이닉스 팀장

손승현 넥슨 차장

손영준 LG디스플레이 상무

손원범 골든블루 실장

송경훈 제주항공 팀장

송노현 롯데쇼핑 수석

송지헌 현대중공업 전무

송철욱 티몬 부사장

신권식 삼성물산 전무

신민호 아모레퍼시픽 팀장

신윤용 CJ오쇼핑 본부장

신한용 개성공단기업협회 회장

신현복 한라 이사

안영 위메이드 차장

안용균 엔씨소프트 상무

안원형 LS그룹 부사장

양동철 롯데하이마트 팀장

양문영 롯데주류 부장

양성욱 SK그룹 팀장

양성진 제주항공 전무

양율모 KT 상무

오세천 LG전자 상무

오오시카 한국후지쯔 전무

오윤근 현대모비스 팀장

유봉석 네이버 전무

유선규 한화갤러리아 팀장

유연상 게임빌 차장

유영진 컴투스 팀장

유원 LG그룹 부사장

유현기 현대제철 차장

유형중 JW중외제약 실장

윤용철 SK텔레콤 전무

윤종진 KT 부사장

윤진원 엔씨소프트 실장

윤철중 웅진 팀장

이강훈 롯데물산 상무

이광석 SK케미칼 전무

이광현 일동제약 이사

이국천 한화 부장

이기광 대한항공 전무

이달수 신세계그룹 상무

이도영 소니코리아 부장

이동규 롯데홈쇼핑 팀장

이동주 LG하우시스 상무

이병만 유한양행 전무

이병선 카카오 부사장

이병희 롯데지주 상무

이상규 GS건설 상무

이상호 LF 홍보BSU장

이상훈 GS칼텍스 상무

이선대 롯데쇼핑 상무

이수연 CJ 부장

이승재 두산중공업 팀장

이승제 GS홈쇼핑 팀장

이승진 위메프 실장

이영균 오리온 상무

이영목 하이트진로 상무

이영표 CJ제일제당 부장

이은영 CJ오쇼핑 부장

이재성 코리아세븐 팀장

이재열 포스코건설 상무

이정석 안국약품 팀장

이정원 롯데건설 부장

이종빈 한일시멘트 상무

이종원 LG생활건강 부문장

이주영 한샘 상무

이준기 현대그룹 상무

이준호 SKT 상무

이진숙 동아오츠카 상무

이창길 이스타항공 팀장

이춘석 우미건설 부장

이택근 한국인삼공사 부장

이택기 동화약품 팀장

이항수 SK그룹 전무

이혁 롯데제과 팀장

이화선 CJ푸드빌 팀장

이화원 현대모비스 전무

이훈노 종근당 이사

임수길 SK이노베이션 전무

임영태 프랜차이즈협회 사무총장

임진택 유진 팀장

장민후 메디포스트 팀장

장선욱 롯데면세점 대표이사

장영석 CJ제일제당 상무

장윤경 지아이티 대표이사

장진웅 진에어 팀장

전동준 포스코건설 부장

정경섭 에스원 팀장

정길근 CJ그룹 부사장

정무영 쌍용차 상무

정연웅 한화갤러리아 차장

정우종 호반건설 부장

정유진 아우디코리아 팀장

정정욱 LG CNS 상무

정태원 무림 팀장

정형근 대우건설 부장

조규정 금호석유화학 팀장

조근호 삼성물산 부장

조대희 대보건설 부장

조성민 홈플러스 이사

조영석 아시아나항공 상무

조원용 효성그룹 전무

조정숙 NHN엔터 팀장

주세훈 인터파크도서 대표

주재현 동아오츠카 부장

진성환 제일파마홀딩스 부장

차기웅 쌍용차 팀장

채승훈 부광약품 이사

최경인 롯데홈쇼핑 상무

최동일 한국야쿠르트 이사

최민수 CJ제일제당 부장

최복래 삼성엔지니어링 팀장

최상인 동서식품 실장

최상필 차바이오텍 홍보팀장

최선목 한화그룹 부사장

최세영 쌍용건설 부장

최영 포스코 상무

최영범 효성그룹 부사장

최재준 두산 상무

최진호 DB그룹 상무

최형식 효성그룹 상무

최형찬 대한항공 팀장

최호민 농심 팀장

탁용원 아주 팀장

하귀영 한샘 팀장

하석 SK 상무

하주호 호텔신라 전무

한대성 한국야쿠르트 팀장

한성호 현대건설 상무

한성희 포스코 부사장

한재현 네이버 이사

한진현 한국무역협회 부회장

한찬수 시멘트협회 차장

한창석 효성그룹 팀장

함태영 코리아세븐 상무

허광 SKT 팀장

허상 태영건설 부장

허영길 LS그룹 이사

허철호 KT&G 실장

허태열 GS건설 전무

홍성일 풀무원 부사장

홍순강 동국제약 부사장

황은영 르노삼성자동차 상무

황희수 코오롱 이사

 

▲언론 사회 분야

김동엽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김기현 인터넷신문협회 사무총장

김형기 뉴시스 사장

김흥광 NK지식연대 대표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소 통일전략센터장

민원식 KOBACO(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 직무대행

박은실 한국YWCA연합회 국장

변재운 국민일보 사장

우빙 주한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윤갑근 윤갑근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이규택 충청일보 회장

이윤걸 북한전략정보센터 소장

이정환 미디어오늘 사장

정창영 삼성언론재단 이사장

조진구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조교수

진호규 주한중국대사관 서기관

최장 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

 

▲문화분야

박준경 NEW 대표

주세훈 인터파크도서 대표

권용집 홍콩관광청 대표

이은경 아비아랩스 대표

고두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팀장

곽성준 교보문고 홍보팀장

김민경 씨제스엔터테인먼트 팀장

김상은 Air calin 이사

김상호 JYP엔터테인먼트 이사

김은아 SM엔터테인먼트 이사

노의진 미스틱엔터테인먼트 본부장

양지혜 NEW 부장

유은혜 아비아랩스 이사

윤인호 CJ E&M 팀장

최근하 쇼박스 팀장

황재현 CJ CGV 팀장

뉴스핌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창간 15주년 기념식과 함께 종합뉴스통신사로 전환을 알리는 비전선포식을 가졌습니다. 이에 앞서 같은 장소에서 '북핵문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달러는?'을 주제로 제7회 서울이코노믹포럼도 개최했습니다. 행사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명단에서 누락된 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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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美 전기로 제철소 착공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현대제철이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58억달러(약 8조원)를 투자해 전기로 기반 자동차강판 전문 제철소를 건설한다. 현대차·기아를 비롯한 미국 완성차업체에 연간 180만톤의 자동차강판을 공급하며 북미 철강시장 공략과 현대차그룹의 현지 공급망 구축에 속도를 낸다. 현대제철은 4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도널슨빌에서 'HPLS(HYUNDAI-POSCO Louisiana Steel) 전기로 제철소'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사진 오른쪽)이 시삽 세리머니를 마친 후 제프 랜드리 루이지애나 주지사(사진 왼쪽)와 악수하고 있다. [사진=현대제철] HPLS는 현대제철이 지분 50%를 보유하고 포스코 20%, 현대차와 기아가 각각 15%씩 참여한 합작 제철소다. 총투자금액은 58억달러로 자기자본과 외부 조달을 절반씩 활용한다. 제철소는 737만㎡ 규모 부지에 건설되며 올해 4분기 착공해 2029년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연간 생산능력은 자동차용 강판 180만톤과 일반용 강판 90만톤을 합한 총 270만톤이다. 생산 제품은 열연강판과 냉연강판, 도금강판 등이다. 이날 기공식에는 제프 랜드리 루이지애나 주지사와 윌리엄 키밋 미국 상무부 국제무역담당 차관, 트로이 카터·줄리아 렛로 연방 하원의원 등이 참석했다. 한국 측에서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강경화 주미한국대사,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이보룡 현대제철 사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송호성 기아 사장 등 총 250여명이 자리했다. 정의선 회장은 "이곳에서 생산되는 철강은 현대차그룹은 물론 미국 자동차기업들이 차세대 모빌리티를 생산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AI 데이터센터부터 발전 분야에 이르기까지 핵심 산업의 기반을 구축하는 데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HPLS 전기로 제철소는 철강산업이 더욱 자원순환적이고 지속가능한 미래로 나아가는 시작점"이라며 "혁신과 지속가능성이 공존할 수 있다는 것을 루이지애나에서 증명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기공식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현대제철] ◆원료부터 車강판까지 일관 생산…탄소배출 저감 HPLS는 미국 최초의 전기로 기반 자동차강판 전문 제철소로 조성된다. 원료 생산부터 제강과 연속주조, 열연·냉연까지 한 곳에서 수행하는 일관 생산체제를 갖춘다. 첫 공정인 직접환원설비(DRP)는 철광석과 천연가스를 활용해 직접환원철(DRI)을 생산한다. 직접환원철과 철스크랩을 전기로에 투입해 쇳물을 만들고, 이를 연속주조설비에서 중간 소재인 슬래브로 가공한다. 슬래브는 열연과 냉연 공정을 거쳐 자동차용 냉연강판과 도금강판 등으로 생산된다. 전기로는 철광석과 석탄을 사용하는 기존 고로보다 탄소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대제철은 향후 직접환원철 생산 과정에 천연가스 대신 수소를 투입해 탄소저감 효과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현대제철은 HPLS에서 생산한 고급 자동차강판을 현대차·기아뿐 아니라 미국 현지 완성차업체에도 공급할 방침이다. 미국 자동차강판 시장의 공급 부족을 해소하는 동시에 고부가 제품 판매를 통해 수익성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제프 랜드리 주지사는 "현대제철이 북미 첫 제철소 부지로 루이지애나를 선택한 것은 숙련된 인력과 인프라, 우수한 비즈니스 환경을 갖췄기 때문"이라며 "이번 투자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루이지애나 지역 기업에도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美 공급망·통상 대응 거점…국내 철강 수출과 시너지 현대제철이 미국을 첫 해외 제철소 투자처로 선택한 배경에는 견조한 철강 수요와 높은 현지 가격이 있다. 세계철강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의 조강 생산량은 8200만톤으로 중국과 인도에 이어 세계 3위 수준이다. 하지만 생산량이 수요에 미치지 못해 매년 2000만톤 이상의 철강을 수입하고 있다. 루이지애나는 철스크랩과 천연가스 등 원료 조달이 쉽고 미시시피강과 항만, 철도 등 물류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현대차그룹의 미국 생산시설과도 연계할 수 있어 자동차강판 공급 거점으로 활용하기 유리하다. 현지에서 철강을 직접 생산하면 미국의 관세와 수입 규제 등 통상 리스크도 줄일 수 있다. 현대제철은 HPLS를 북미 판매 확대를 위한 전진기지로 활용하고, 현지에서 생산하기 어려운 제품은 국내에서 수출하는 방식으로 국내 생산시설과의 시너지도 높일 계획이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5월 북미철강사업부를 신설하고 같은 해 6월 현대제철 루이지애나 법인을 설립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이탈리아 다니엘리, 독일 SMS와 주요 설비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3월 미국 에너지기업 엔터지와 전력 공급 계약을 맺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대한민국의 세계적인 철강 기술 및 제조 역량과 미국의 풍부한 에너지 자원 및 노동력이 만나면 압도적인 산업적 기회로 이어진다"며 "서로의 강점을 연결해 양국의 경쟁력을 함께 높이는 것이 한미 협력의 새로운 모습"이라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2026-09-0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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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승원 녹취 추가 공개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6일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관련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브로커 간 통화 녹취를 추가 공개하며 지명 철회 압박을 이어갔다. ◆한동훈, '신약임상 청탁 의혹' 김승원·브로커 통화 녹취 공개 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김 후보자 측과 브로커는 마치 청탁 문자 두 건이 전부인 것처럼 언론에 말하고 있는데 이는 거짓말"이라며 녹취록을 공개했다. 녹취록에 따르면, 지난 2021년 10월 12일 1차 통화에서 김 후보자는 브로커에게 "그럼 직접 챙겨보라고 내가 얘기 한번 해볼게. 무슨 처 어디야. 어디, 과가 혹시. 아, 뭐 식약처장 알 테니까"라며 "그럼 그렇게 3상 허가를 빨리 내서 어쨌건 결과를 봐야 될 거 아니냐. 그런 식으로 직접 처장님이 챙겨봐 달라고, 보고해달라고 할게"라고 했다. 2차 통화에서는 "내가 말씀을 드렸고 일단 확인해서 나에게 보고해준다고 하니까 한번 기다려보시고 처장께서는 모든 가용화 인력을 배치해서 진행을 빨리하는 거를 돕고 있다. 이렇게 원칙적인 이야기를 하네"라고 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 [사진 = 뉴스핌DB] 그러자 브로커 양모 씨는 "맞아요. 그래서 오늘 자료 주려고 했는데 또 다른 담당자가 오늘 주지 말라고 이게 담당자끼리 책임 회피인데 조금 이슈 사항이니까 담당자들이 연락은 오는데 과장 선에서 넘어가지를 않는다고 해요"라고 대답했다. 이에 김 후보자가 "과장 선에서 막혀 있다? 알았어"라고 말했다는 것이 한 의원의 주장이다. 한 의원은 "김 후보자가 김강립 식약처장에게 로비한 후 김강립 식약처장은 그걸 혼자 묵살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식약처 담당자에게 김승원 로비를 전달했다. 실무진까지 전달된 성공한 로비였던 것"이라며 "(이번) 로비는 김승원 한 명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한 의원은 전날에도 김 후보자와 양씨의 녹취록을 공개하며 '오빠 독약 로비'라고 비판했다. 녹취록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양씨에게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나네"라고 했다. 양씨는 김 후보자를 '오빠'라고 칭하며 "지금 바로 출발할 테니까 주소 주세요"라고 했다. 김 후보자와 양씨, 당시 서울서부지법 영장전담 판사였던 정모 판사가 함께 찍은 사진을 근거로 유착관계 의혹도 제기했다.  앞서 김 후보자는 브로커 양씨로부터 제약업체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관련 청탁을 받고 이를 당시 식약처장에게 전달했다는 의혹으로 수사를 받았다. 그러나 검찰은 직접적인 금품 수수가 없고 청탁의 위법성을 단정하기 어렵다며 2024년 12월 김 후보자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진=뉴스핌DB]   ◆김승원 측 "청탁 아닌 고충 민원 전달…정치공세 중단하라" 김 후보자 측은 "청탁이 아닌 공익적 고충 민원을 단순 전달한 것"이라며 "국민의 고충 민원 처리를 위한 민원 전달은 국회의원 청탁금지법에서도 명시적으로 허용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구체적으로 "코로나 팬데믹 당시 국내 중소기업의 임상시험 절차가 부당하게 지연되지 않도록 살펴봐 달라고 요청한 것"이라면서 "치료제 허가나 우선 심사, 기준 완화 또는 절차 생략을 요구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기소유예 처분은 검사의 불기소 처분"이라면서 "법원의 심리를 거친 유죄 판결이나 확정된 범죄 사실이 아니다"라고도 했다. 이날 한 의원이 공개한 녹취록에 대해서도 "녹취의 앞뒤를 잘라 김 후보자의 민원 확인을 승인 압력으로 둔갑시키고 있다"며 "녹취 어디에도 조건 없는 승인이나 기준 완화, 절차 생략을 요구한 내용은 없다. 전체 맥락을 삭제해 공익 민원을 불법 로비로 왜곡하는 정치공세를 중단하기 바란다"고 했다. ◆민주 "한동훈, 캐비닛 장사…녹취 입수 경위 밝혀야" 한 의원의 잇단 녹취 공개에 더불어민주당은 한 의원이 '캐비닛 장사'를 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녹취의 입수 경위를 밝히며 역공에 나섰다. 조계원 민주당 대변인은 "사적 통화 녹취는 당사자 아니면 수사기관 등 제한된 경로를 통해야만 나올 수 있다"며 "입수·유출 경위에 위법성이 있다면 명백한 범죄에 해당할 수 있다"며 녹취와 수사자료 입수 경위를 소상하게 밝히라고 했다. 또 "사건을 캐비닛에 모아두고 시점을 골라 꺼내 써먹는 방식은 정치검찰의 오래된 관행"이라며 "한동훈 검사식 캐비닛 표적 수사가 한동훈 의원의 캐비닛 정치로 재현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9-0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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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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