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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낙 낙' 유튜브 2억뷰 돌파+8연속 트리플 크라운 달성 '겹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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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트와이스의 '낙 낙(KNOCK KNOCK)'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2억뷰를 돌파했다. 또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는 8연속 '인기가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트와이스의 '낙 낙' 뮤직비디오는 5일 오전 2시께 유튜브에서 2억뷰를 넘어섰다. 지난달 11일 '하트 셰이커(Heart Shaker)' MV가 2억뷰를 기록한 데 이어 '낙낙' MV까지 2억뷰를 돌파하면서 트와이스는 2억뷰 이상 MV를 6편 보유한 그룹에 등극했다.

이중 'TT' MV는 지난해 12월 22일 한국 여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3억뷰를 돌파했고 5일 오후 기준 3억 8228만뷰를 넘어서며 4억뷰를 향해 독보적 기록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트와이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트와이스는 데뷔곡 '우아하게(OOH-AHH하게)'부터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 MV까지 '8연속 1억뷰 돌파' 기록을 수립 중으로, '치어 업(CHEER UP)'과 '라이키(Likey)'는 3억뷰 달성을 앞두고 있다. '댄스 더 나잇 어웨이' MV는 5일 오후 기준 7321만뷰를 돌파하며 '9연속 1억뷰 돌파' 신기록 수립에 청신호를 켰다.

특히 지난달 9일 공개한 새 앨범 '서머 나잇(Summer Nights)'의 타이틀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는 음악방송 1위를 3주째 이어가며 인기를 과시 중이다. 현재 해외 일정을 소화 중인 트와이스는 공식 활동을 마감했음에도 불구하고 3일 KBS 2TV '뮤직뱅크', 4일 MBC '쇼! 음악중심', 5일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음악방송 9관왕을 달성했다.

아울러 트와이스는 SBS '인기가요'에서 '치어 업'부터 '댄스 더 나잇 어웨이'까지 8연속 트리플 크라운(3주 연속 1위)을 달성하며 원톱 걸그룹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뽐냈다.

트와이스는 오는 9월 12일 일본에서 첫 정규 앨범 'BDZ'를 발표한다. 'BDZ'는 '불도저'의 약자로 눈 앞의 큰 벽도 불도저처럼 부숴 나가며 앞으로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일본 새 앨범과 타이틀곡 'BDZ'는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이 프로듀싱을 담당했다.

첫 정규 앨범 발표를 기념해 트와이스는 일본 첫 아레나 투어로도 현지 팬들과 만난다. 9월 29일과 30일 치바 마쿠하리 이벤트홀을 시작으로 10월 2일과 3일 아이치 일본 가이시홀, 12일~14일 효고 고베 월드 기념홀, 16일과 17일 도쿄 무사시노무라 종합 스포츠 프라자 메인 아레나 등 일본 4개 도시, 9회 공연으로 현지를 달굴 예정이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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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비 그친 뒤 주말 '꽃샘추위'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금요일인인 오는 6일까지 이어지는 눈·비가 그친 뒤 주말에는 기온이 뚝 떨어지며 꽃샘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5일 기상청 정례브리핑에 따르면 이날 늦은 오후부터 전국에 내리는 비는 하루 뒤인 오는 6일 오전 대부분 지역에 그칠 전망이다. 강원 산지 등 일부 지역에서는 비 대신 최대 15cm 이상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사진=기상청] 비와 눈이 그친 뒤 6일 오후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강하게 내려오면서 전국에 강한 바람이 분다. 먼바다와 제주도 해상을 중심으로 풍랑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다. 도로 상황도 악화할 전망이다. 지역과 해발고도에 따라 빗길 또는 빙판길이 예상된다. 주말인 오는 7~8일은 한반도가 고기압 영향권에 들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6일 강수 이후 내려온 찬 공기가 머물면서 주말 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낮겠다. 바람까지 더해지며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 낮에는 일사가 강해 기온이 오르지만 밤에는 복사냉각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일교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지는 곳도 있겠다. 내륙을 중심으로는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얼름이 녹는 시기인 만큼 지반과 공사장, 절개지 주변 안전사고도 주의해야 한다. calebcao@newspim.com 2026-03-0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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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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