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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여자골프 세계랭킹 31위로 껑충 뛰어…1주전 대비 25계단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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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는 1년7개월여만에 10위 밖으로 밀려나고, 대니엘 강은 처음 '톱10' 진입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약 2년8개월만에 미국LPGA투어 대회에서 우승한 장하나(27)의 세계랭킹이 25계단이나 상승했다.

장하나는 29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점 2.84를 받아 31위에 자리잡았다.

장하나의 1주전 랭킹은 56위였으나 지난주 부산에서 열린 미국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데 힘입어 랭킹이 급상승했다. 31위는 한국선수로는 열 세 번째로 높은 세계 랭킹이다.

2015년 미국 무대로 진출했다가 한국으로 돌아온 장하나는 2017년 2월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이후 이번에 미국LPGA투어 통산 3승째를 올렸다.

장하나가 지난주 미국LPGA투어 대회에서 우승한데 힘입어 세계랭킹 31위로 올라섰다. 한국선수로는 열 세 번째로 높다. [사진=K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연장전 끝에 장하나에게 무릎을 꿇은 대니엘 강(미국)은 1주전 대비 4계단 오른 7위에 자리잡았다. 대니엘 강이 세계랭킹 10위 안에 든 것은 처음이다. 그는 미국 선수로는 렉시 톰슨(5위) 다음으로 높은 랭커가 됐다.

박인비는 지난주보다 1계단 내려간 11위에 랭크됐다.박인비가 세계랭킹 10위 밖으로 밀려난 것은 지난해 3월12일(당시 랭킹 19위) 이후 1년7개월여만에 처음이다. 그래도 여전히 한국선수 가운데 네 번째로 높은 랭킹을 유지하고 있어서 내년 도쿄올림픽 출전 가능성은 남아있다.

올림픽 여자골프에 한국은 내년 6월29일 기준 세계랭킹 순으로 상위 네 명이 출전할 것이 확실시된다. 현재 박인비 다음 랭킹에는 김세영(13위) 유소연(16위) 김효주(17위) 양희영(18위)이 바짝 따르고 있다.

랭킹 1~6위는 지난주와 변동이 없다. 고진영과 박성현이 1,2위를 달리고 있으며 하타오카 나사(일본), 이정은6, 톰슨,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3~6위를 지켰다.ksmk754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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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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