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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제품' 강세…올해 올리브영 100개 히트 제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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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올리브영 시상식 개최...올해의 H&B 키워드는 'M.O.V.I.N.G'

[서울=뉴스핌] 구혜린 기자 = CJ올리브영이 1년 간의 고객 구매 데이터 1억1000만건을 기반으로 선정한 '2020 올리브영 어워즈' 수상 제품을 발표하고 올해의 키워드를 'M.O.V.I.N.G(무빙)'으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CJ올리브영은 23일부터 오는 12월30일까지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2020 올리브영 어워즈&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어워즈에서는 헬스앤뷰티 시장의 현황과 전망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25개 부문의 100개 히트 제품(1~3위 수상 제품과 MD's PICK)을 엄선했다.

2020 올리브영 어워즈 부문별 1위 수상 제품 [자료=CJ올리브영] 2020.11.23 hrgu90@newspim.com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헬스앤뷰티 시장이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한 가운데 '건강'에 대한 가치가 카테고리를 불문하고 전방위로 확산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어워즈 수상 상품 60% 이상이 국내 중소기업 브랜드 상품으로 나타나 신진 브랜드를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헬스앤뷰티 시장을 다시금 확인한 해였다.

CJ올리브영이 밝힌 2020년 결산 키워드 'M.O.V.I.N.G'은 ▲마스크가 바꾼 뷰티 시장(Mask Beauty)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옴니채널(Omni) ▲신념에 따라 구매하는 가치소비(Value Consumption) ▲건강에 대한 중요성 증대(Inner Beauty) ▲유해한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No-harm) ▲세대, 성별간 격차가 사라짐(Gap-less)을 의미한다.

올해 기초화장품 시장을 강타한 화두는 '진정 케어'다. 마스크 착용 일상화로 인해 피부 트러블 고민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면서, 판테놀, 티트리, 시카, 어성초 등 피부 진정 성분을 함유한 화장품 매출이 전년 대비 30% 증가했다. 색조화장품 가운데선 '지속력'이 돋보였다. 어워즈의 '립 메이크업' 부문은 립 틴트, '베이스 메이크업' 부문은 수정 화장이 용이한 쿠션이 순위를 석권했다.

구창근 CJ올리브영 대표는 "'올리브영 어워즈&페스타'는 K뷰티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국내 대표 뷰티 페스티벌"이라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강점을 결합한 '옴니채널 리테일러'이자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옴니채널 마케팅 플랫폼'으로서 국내 중소 브랜드를 지원하며 K뷰티 산업 확대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hrgu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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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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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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