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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18일까지 '세종아트센터' 명칭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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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문화재단이 내년에 개관할 예정인 '세종아트센터(가칭)' 명칭을 오는 18일까지 온라인으로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그동안 '세종아트센터'로 불렸던 공연장 명칭을 '한글문화도시'에 걸맞게 시민들이 직접 정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세종아트센터(가칭) 조감도.[사진=세종시문화재단] 2021.01.11 goongeen@newspim.com

세종아트센터는 세종시 나성동에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1만 6186㎡ 규모로 들어서는 공연장으로 모두 1071석의 객석을 갖춘다.

센터는 올해 5월 준공하고 하반기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에 개관한다.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근 국립세종수목원과 중앙공원, 국립박물관단지 등과 문화·예술·관광벨트로 연결돼 세종시민 뿐만 아니라 방문객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의 대표 문화시설이라는 상징성과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확장성을 내포한 이름을 선정할 계획이다.

응모는 오는 18일까지이며 지역과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1인당 1점의 작품만 응모할 수 있다. 재단 홈페이지(sjcf.or.kr) 공지사항에 연결된 링크에서 해야 한다.

전문가 심사와 시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명칭은 오는 29일 세종시청과 재단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재단은 응모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 세종아트센터 시범공연 초청 티켓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44-850-0508)로 문의해야 한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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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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