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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해모로 더 센트라'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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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면적 73㎡ 등 다양한 구성···총 862가구 대단지
대전 도심융합특구 지정···현관 클린시스템 돋보여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 중구 도심융화특구에 총 862가구가 들어설 '대전 해모로 더 센트라'가 첫 선을 보인다. 한진중공업 건설부문은 대전시 중구 선화동 207-16번지 일원에 '대전 해모로 더 센트라' 견본주택을 4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이 단지는 전체 세대수에서 일반분양분이 차지하는 비율이 71%가 넘어 청약시 상대적으로 좋은 동‧호수에 당첨될 확률도 높아 실수요자들의 청약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대전 해모로 더 센트라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7개동, 총 862가구의 대단지다.

'대전 해모로 더 센트라' [사진=한진중공업] 2021.06.04 gyun507@newspim.com

전체 862가구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일반분양분은 613가구이며, 일반분양분의 공급면적별 가구수는 전용면적 기준 △39㎡ 11가구 △45㎡ 16가구 △59㎡A 92가구 △59㎡B 150가구 △73㎡ 223가구 △84㎡ 121가구다.

분양일정은 오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화) 1순위 당해 지역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6월 16일. 계약은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400만원. 입주는 2024년 2월로 예정하고 있다.

대전 해모로 더 센트라는 전체 세대수에서 일반분양분이 차지하는 비율이 71%가 넘어 청약시 상대적으로 좋은 동‧호수에 당첨될 확률도 높아 소비자들의 청약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선화B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으로 진행되는 조합사업으로 시행과 시공 구도의 사업보다 분양가가 저렴하다는 장점도 있다. '대전 해모로 더 센트라'는 최고 장점이 입지다. 교통, 학군, 생활 인프라 등 주거의 탁월함을 고루 갖췄다.

대전 도시철도 1호선 중구청역이 직선거리 500여 미터로 가깝고 서대전 네거리역도 직선거리 800여 미터로 더블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대전역과 서대전역은 물론, 대전IC와 판암IC도 인근에 위치, 광역교통망도 우수해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단지 서쪽에 대전 중앙초를 품은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단지이면서도 충남여중·고, 대성중·고가 도보거리에 위치해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도 예상된다.

코스트코(대전점), 홈플러스(문화점), NC백화점, 세이백화점은 물론, 중구청, 대전성모병원 등이 가깝고 중앙시장과 중앙로 중심상권까지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사업지 일대가 최근 각종 인프라 개선사업과 대전 도심융합특구의 직접 수혜지역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지역이기도 하다. 지난 3월 도심융합특구로 지정된 선화구역은 '창업공간 존'으로 탈바꿈, 판교에 버금가는 첨단산업 특구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해모로 더 센트라' [사진=한진중공업] 2021.06.04 gyun507@newspim.com

대전시가 추진하고 있는 대전천 복원사업은 원도심 재생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방 사이에 슬라이딩 도어를 배치, 서로 이동과 소통이 원활하도록 설계하고, 최근 주방 관심도가 높아진 트렌드에 발 맞춰 주방공간의 극대화도 꾀했다. 입주자 동선을 고려, 현관 옆에 클린존을 설치해 외출 후에 돌아올 때 옷과 신발을 바로 정리할 수 있도록 세심함을 더했다.

한진중공업측은 발코니 확장 선택시 △지문인식 푸시풀 디지털 도어록 △현관입구 지능형 스마트 디스플레이(LCD 일괄소등) △현관 클린시스템(플라즈마 이온 제균기) △빌트인 광파 오븐 △전동빨래건조대 등 다양한 품목들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미세먼지 클린시스템(청정환기 전열교환기) ▲정보통신 1급의 해모로 스마트홈 시스템 △10.2인치의 홈네트워크 △거실 아트월 △자녀방 붙박이장 1개소 △공용욕실 원피스 양변기 등 다양한 품목들을 기본으로 제공해 상품성도 높였다.

견본주택은 대전 서구 탄방동 666(탄방역 5번 출구 앞)이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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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새해 첫 경기 1골·3도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얼마나 발이 근질근질했을까 싶다. 손흥민(LAFC)이 지난해 11월 22일 밴쿠버 화이트캡스전 이후 3개월 만에 출전한 새해 첫 경기에서 1골, 3도움으로 자신의 역대 한 경기 최다 공격포인트 4개를 몰아쳤다. 손흥민의 '환상의 짝궁' 데니스 부앙가는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원정 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LAFC는 '흥부 듀오'를 앞세워 에스파냐를 6-1로 완파했다. 손흥민이 18일(한국시간)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원정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성공시키고 찰칵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LAFC]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손흥민, 부앙가, 마르티네스, 델가도, 틸먼, 에스타퀴오, 팔렌시아, 타파리, 포티우스, 세구라, 요리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킥오프 51초 만에 동료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전반 3분 드니스 부앙가가 오른발로 선제골을 성공시키며 LAFC가 일찌감치 리드를 잡았다. 손흥민의 이번 시즌 첫 공격포인트는 전반 11분에 나왔다. 역습 상황에서 하프라인 근처에서 공을 잡은 손흥민은 단독 드리블로 전진하며 수비 라인을 끌어당겼다. 레알 에스파냐 수비수 3명이 동시에 달라붙었지만 균형을 잃지 않고 볼을 지켜낸 뒤, 페널티 에어리어 오른쪽으로 침투하던 마르티네스를 향해 정확한 침투 패스를 찔러 넣었다. 마르티네스는 이를 왼발 인사이드 감아차기로 마무리하며 골문 왼쪽 구석을 갈라 손흥민은 2026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전반 22분 이번 시즌 첫 골을 성공시켰다. 좌측면에서 공을 잡은 부앙가가 개인 기술로 박스 안으로 파고드는 과정에서 수비수에 걸려 넘어졌고, VAR 끝에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키커로 나선 손흥민이 낮고 빠른 슈팅으로 왼쪽 골망을 갈랐다. 손흥민은 곧바로 추가 도움까지 기록했다. 전반 24분, 후방에서 넘어온 공을 손흥민이 감각적인 터치를 한 후 패스를 내주자 부앙가가 넘어지며 논스톱 슈팅으로 자신의 두 번째 골을 완성했다. 손흥민(오른쪽)이 18일(한국시간)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자신의 어시스트로 골을 성공시킨 티모시 틸먼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LAFC] 손흥민은 전반 39분 박스 오른쪽에서 문전에 있던 동료 티모시 틸먼에게 낮고 빠른 패스로 연결했고, 틸먼은 감각적인 힐슛으로 팀의 다섯 번째 골을 넣어 손흥민은 도움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LAFC는 전반을 5-0으로 앞선 채 마쳤고 손흥민은 전반에만 자신의 역대 한 경기 최다 타이인 4개의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그는 2020년 9월 20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사우샘프턴전에서 해리 케인의 4개 도움을 받아 4골을 몰아쳤다. 이날 1골 3도움을 보탠 손흥민은 LAFC에서의 통산 14경기에서 13골 7도움으로 공격포인트 20개를 채웠다. 경기당 1.43개에 달하는 놀라운 수치다. 후반 에스파냐의 만회골이 터졌고 손흥민은 후반 15분 오르다즈와 교체되어 벤치로 들어왔다. 부앙가는 손흥민이 교체된 뒤인 후반 26분 오르다즈의 도움을 받아 시즌 첫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부앙가가 18일(한국시간)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원정 경기에서 멀티골을 넣고 포효하고 있다. [사진=LAFC] 이날 경기는 손흥민에게 북중미 챔피언스컵 데뷔전이었다. 신임 도스 산토스 감독에게는 팀 부임 후 첫 경기였다.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단 하나도 뛰지 않은 채 컨디션 관리에 주력해온 손흥민은 일각의 부상 우려를 말끔히 씻었고, 도스 산토스 감독은 LAFC 데뷔전에서 대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첫 스타트를 끊었다. psoq1337@newspim.com 2026-02-1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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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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