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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 제작, 유아인·고경표·이규형·박주현·옹성우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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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넷플릭스가 카체이싱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서울대작전'의 제작을 확정했다. 유아인, 고경표, 이규형, 박주현, 옹성우, 김성균, 정웅인, 문소리가 출연한다.

'서울대작전'은 1988년 서울올림픽 개막식 당일 VIP 비자금 수사 작전에 투입된 상계동 슈프림팀의 쾌속 질주를 담은카체이싱 액션 블록버스터다. 올림픽을 앞두고 한껏 들뜬 서울, 달궈진 분위기를 틈타 감추어진 비자금을 뒤쫓으려는 특급 작전에 막강한 드라이빙 실력을 가진 베이비 드라이버들이 투입되면서 펼쳐지는 기상천외하고도 화끈한 질주를 담는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유아인, 고경표, 이규형, 박주현 [사진=UAA, 씨엘앤컴퍼니, 에이스팩토리, 935엔터테인먼트]  2021.06.25 jyyang@newspim.com

서울 한복판을 전속력으로 내달리는 힙스터들을 그려낼 화려한 캐스팅도 확정됐다. 유아인이 상계동 크루를 이끄는 최강의 드리프터 동욱을, 고경표가 상계동 크루 감성의 원천이자 디제이 우삼을 맡았다. 이규형은 서울 지리를 완벽하게 꿰고있는 복남을 연기한다. 신예 박주현이 동욱의 여동생이자 서울시 최대의 바이크 동호회 회장 윤희를 맡아 다시 한번 걸크러쉬 매력을 선보인다. 옹성우는 올드스쿨 감성 가득한 상계동의 맥가이버이자 동욱에게는 친동생 같은 준기 역으로 또다른 변신에 도전한다.

또 김성균은 VIP의 비자금 운반과 검은돈 세탁에 핵심 역할을 하는 이 실장으로, 정웅인은 상계동 크루의 작전에 결정적인 역할을 제공하는 부장검사로 출연한다. 끝으로 문소리가 VIP의 비선 실세이자 사채시장의 큰손 강 회장 역을 맡아 완벽한 캐스팅을 완성했다.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은 가슴 뭉클한 감동 드라마 '코리아'와 코믹 수사 활극 '임금님의 사건수첩' 등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아 온 문현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큰 기대를 모은다.

기상천외하고도 화끈한 액션을 담는 영화 '서울대작전'은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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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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