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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防疫负责人:若疫情恶化本月单日确诊病例或破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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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新冠疫情反弹,单日确诊病例连日逼近8000例,政府本月18日至明年1月2日进一步收紧防疫措施。防疫部门预测若疫情恶化,本月单日确诊病例或破万。相关专家则普遍认为政府此时收紧防疫措施无法使疫情趋缓。

资料图。【图片=纽斯频通讯社】

中央防疫对策本部部长兼疾病管理厅厅长郑银敬16日举行线上记者会称,若疫情持续恶化,本月单日确诊病例或在1万例左右,明年1月确诊病例最多可增至2万例。

郑银敬补充道,若疫情持续蔓延,那么12月危重症病例或增至1600-1800例;若疫情恶化,那么将达到1800-1900例。

韩国政府曾对11月21日至12月11日三周全国疫情进行危险度评估,结果为"很高";防疫部门再对本月12-15日进行临时评估,依然为"很高"。

在此情况下,政府决定本月18日至明年1月2日暂停分步恢复日常生活,收紧聚会限员和大众设施营业时间限制。但传染病专家普遍认为,本次发布的紧急措施对控制疫情并不会产生明显效果。

嘉泉大学吉医院传染内科教授严中植(音)认为,本次政府追加发布的措施与此前实行的保持社会距离防疫措施的最高级别第4级相似,当时该措施并未起多大效果,单日确诊病例依然在2000例左右。那么现在的病毒传播是之前的3-4倍,试问政府通过相同的措施能否在2-3周达到减少确诊病例或危重症病例的作用,这点存在疑问。

严教授补充道,即便确诊病例出现下降拐点,速度也十分缓慢。长此以往又会像以前一样,引发民众防疫疲劳,给经济带来负面影响,进入"防疫恶性循环"。

首尔大学医学院金润(音)教授也表示,即便新发布的防疫措施控制疫情增势,也依然无法让疫情得到缓解。保持社会距离防疫措施产生的效果早在第3波疫情后就大打折扣,此举并非有效且可持续的方式。若单日确诊病例在今年年末达1万例,且奥密克戎变异毒株成为本土主要流行株,那么2月确诊病例或增至2-5万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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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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