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광양시는 시민 정보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시민정보화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교육은 오는 3월부터 11월이다. 광양읍과 중마동, 광영동, 금호동 4개의 정보화교육장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교육 개강 7일 전까지 해당 권역별 위탁학원에 접수한 후 교육받을 수 있다.
교육과정은 인터넷 기초와 한글·엑셀·파워포인트 문서작성, 사진·동영상 편집, 스마트폰 활용 등 기초 과정부터 실생활 응용 분야까지 수준별 과정을 개설해 많은 시민이 참여하도록 했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사업'에 선정돼 4월부터 6개 면 지역과 태인동 정보화교육장에서 스마트폰 기기 작동법과 온라인쇼핑, SNS 등 디지털 기초교육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는 대면·비대면(온라인) 수업을 통해 총 389명을 교육했다. 권역별 위탁교육 기관은 광영동과 금호동은 뉴전남컴퓨터학원이며 광양읍과 중마동은 21세기컴퓨터학원이다.
ojg234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