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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제1회 유성온천 봄꽃 전시회' 3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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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유성구는 이번달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온천문화공원 일대에서 '제1회 유성온천 봄꽃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유성구 봉명동에 위치한 온천문화공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대형 봄꽃 조형물 및 포토존 ▲차별화된 초화화단 ▲(사)현대화훼협회 작가 재능기부 공중걸이형 식물 작품 전시 ▲온천축제와 연계한 야간 경관조명 등 전시가 이뤄진다.

대전 유성구는 이번달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온천문화공원 일대에서 '제1회 유성온천 봄꽃 전시회'를 개최한다. [사진=대전 유성구청] 2022.04.18 jongwon3454@newspim.com

더불어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유성구 지역 곳곳에 스탠드형 화분진열을 통한 분산전시를 한다는 계획이다.

전시회 규모는 ▲유성이 꽃 조형물, 봄꽃 폭포 등 대형 조형물 4점 ▲누리호, 만화캐릭터, 가든꽃볼 등 포토존 조형물 96여점 ▲해바라기, 제라늄, 수국, 무스카리 등 5만본 ▲공중걸이형 식물 작품 1점 ▲대학로 메타세콰이어길 걸이형·스탠드형 화분 500점 등이다.

또 전시회 기간 동안 대전 한밭수목원과 공원관리사업소, 산림복지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식물화가협회도 참여해 식물 작품 전시와 숲자연물 전시, 생태VR 체험부스 운영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아름다운 봄꽃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전시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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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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