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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진 국토부 차관 "주거취약계층에 누수 없는 주거 서비스 제공 노력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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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김오진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영구임대단지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에서 전 과정의 주거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김오진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대구광역시 달서구에 위치한 월성3 영구임대단지에서 열린 관계자 간담회에서 관계자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사진=국토부]

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대구광역시 달서구에 위치한 월성3 영구임대단지에서 열린 관계자 간담회에서 김오진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올해 정부 예산 확보로 전국적으로 96개 단지에 주거복지사를 추가 배치할 수 있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차관은 "올해 정부 예산 확보를 통해 전국적으로 96개 단지, 대구지역에는 8개 영구임대단지에 주거복지사를 추가 배치할 수 있게 됐다"면서 "영구임대단지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단순한 거처 제공뿐만 아니라 입주민의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까지 전 과정의 주거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대구 주거복지센터의 우수 사례가 타 지자체에도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공유해 주거 문제에 처한 취약계층에게 누수 없는 주거복지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세심하게 챙겨달라"고 지시했다. 

국토부는 주거취약계층을 접점에서 지원하기 위해 영구임대단지 내 주거복지사 배치를 확대하고 있으며 지역 주거복지센터 확충을 통한 지역 내 주거복지 서비스 전달 강화도 추진 중에 있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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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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