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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1월 29일(월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10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정무위 전체회의(10시)
금융감독원, 부실 금융투자업자의 등록 직권말소에 따른 유의사항 안내(06시)
금융감독원, 민생침해방지를 위해 대부업체 대표이사의 횡령·배임 혐의를 수사의뢰하였습니다(정오)
금융감독원, 민생침해 조직형 보험사기 특별신고기간 운영(정오)
금융감독원,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및 투자사기 신고센터 개편(정오)
금융감독원, [소비자 경보] 불법 채권추심 관련 금융소비자 경보 3차 발령(정오)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 물가안정기로의 전환 사례 분석 및 시사점(정오)


1월 30일(화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국무회의 (10시)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자사주 제도개선 간담회(14시)
금융위원회, 전세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개시 및 주담대·신용대출 갈아타기 이용실적(정오)
금융위원회,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신고인에게 이전보다 많은 포상금이 지급됩니다(14시)
금융위원회, 자사주 제도개선 간담회 개최(14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
금융감독원, 23년 ABS 등록발행 실적(06시)
금융감독원, 증권사의 위법한 성과보수 지급 관행에 엄정히 대응하여 공정하고 합리적인 성과보상체계를 확립하겠습니다(정오)
금융감독원, 전세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개시 및 주담대·신용대출 갈아타기 이용실적(정오)
금융감독원, 소비자의 눈높이에서 불공정한 금융관행을 하나씩 바꿔 나가겠습니다-제1차 공정금융 추진위원회 개최 결과-(14시)
금융감독원,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신고인에게 이전보다 많은 포상금이 지급됩니다(배포시)
한국은행, 2023년 12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잠정)(정오)
한국은행, 금통위 의사록 (2024년 제1차, 1.11일 개최, 통방) 공개(16시)


1월 31일(수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금융위원회, 소상공인 금리부담 경감방안(정오)
금융위원회, 불법추심 피해 서민에 변호사 무료지원, 24년 채무자대리인 무료지원사업 본격 시행(정오)
금융위원회, 지방은행의 시중은행 전환시 인가방식 및 절차(금융위 회의 후)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의결 결과(배포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금융위원회 정례회의(14시)
금융감독원, 주요 민원사례로 알아보는 소비자 유의사항-신용카드 이용 관련 유의사항-(06시)
금융감독원, 23년 저축은행 업권 취약·연체차주에 대한 자체 채무조정 현황(정오)
금융감독원, 소상공인 금리부담 경감방안(정오)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 금융위원회 회의(14시, 정부서울청사)
한국은행, 2023년 12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정오)


2월 1일(목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IBK창공 구로 방문(09시30분)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금융보안규제 선진화 간담회(15시)
금융위원회, IBK창공 구로 방문 및 현장 간담회 개최(09시30분)
금융위원회, 통신채무도 금융채무와 함께 조정하여 취약계층의 재기 기반 마련(정오)
금융위원회, 전자금융감독규정 개정안 규정변경 예고 실시(정오)
금융위원회, 금융보안규제 선진화 간담회 개최(15시)
금융감독원, 2023년 외부감사대상 회사 및 감사인 지정 현황(06시)
금융감독원, 반사회적 불법 대부계약의 원천 무효를 위해 첫 소송지원에 착수(정오)
금융감독원, 자동차 고의사고 보험사기에 대한 상시조사 결과 및 보험사기 피해예방 대응요령(정오)
금융감독원, 부동산신탁사 CEO 간담회 개최(15시)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 미국과 유럽간 성장세 차별화 배경 및 시사점(정오)


2월 2일(금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y2ki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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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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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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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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