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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 ⑱2025학년도 계약학과 지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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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거인의어깨'는 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24년째 입시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는 입시컨설팅 전문회사입니다. 24년간의 축적된 데이터와 다양한 입시경험을 통해 뉴스핌에 연재하는 '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은 김형일대표가 전국 수험생 및 그 학부모님들을 위해 올바른 입시전략을 제시하는 입시칼럼입니다. 

요즈음 수험생들이 선호하는 학과들로 각 대학들이 전략적으로 도입한 계약학과 또는 첨단학과가 있는데, 이 학과들은 취업부분에서 다른 학과들보다 좀 더 확실해 점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계약학과는 산업체의 요구에 따라 특별한 교육과정을 설치하여 운영하는 학과들이고, 첨단학과는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미래 산업 개발을 위해서 신설된 학과들이다.

계약학과는 국가・지방자치단체 또는 산업체 등과의 계약에 의해 정원 외로 특별 교육과정을 설치 운영할 수 있는 학위과정으로 계약학과는 크게 '재교육형'과 '채용조건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

'재교육형'은 산업체 직원의 업무향상을 위해 교육을 의뢰하는 형태로 현재 산업체에 재직 중인 자가 지원 가능하다.

'채용조건형'은 산업체 등에서 채용을 조건으로 학자금 지원 계약을 체결하고 특별한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졸업 후 취업이 보장되는 형태이며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신입학 선발을 한다.

'채용조건형'은 크게 '조기취업형, 군의무복무형, 취업연계형(기업체취업형)'의 3가지 형태로 구분할 수 있다.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 계약학과

1.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1) '가천대, 경일대, 동의대, 목포대, 순천향대, 전남대(여수), 한국공학대, 한양대(ERICA)' 8개 대학 31개 학과가 참여하고 있다. 3년 교육과정을 통해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으며 2학년부터는 기업체에 근무하며 학점을 인정받는다. 대부분 수시에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실시하고, 정시에서는 수시 미충원인원이 발생하는 경우에만 선발한다.

(2) '가천대'는 '게임・영상학과 60명, 미래자동차학과 40명, 바이오의료기기학과 40명, 반도체・디스플레이전공 50명, 반도체설계학과 50명', '경일대'는 '스마트팩토리융합학과 40명, 스마트전력인프라학과 30명, 스마트푸드테크학과 30명, 스마트경영공학과 20명', '동의대'는 '스마트호스피탈리티학과 33명, 미래형자동차학과 34명, 소프트웨어융합학과 33명', '목포대'는 '첨단운송기계시스템학과 30명, 스마트에너지시스템학과 40명, 소프트웨어학과 20명, 스마트비즈니스학과 40명', '순천향대'는 '스마트팩토리공학과 50명, 스마트모빌리티공학과 40명, 융합바이오화학공학과 40명', '전남대(여수)'는 '기계IT융합공학과 30명, 스마트융합공정공학과 30명, 스마트전기제어공학과 24명', '한국공학대'는 '스마트전자공학과 30명, AI소프트웨어학과 40명, IT융합디자인공학 25명, 스마트그린소재공학 25명', '한양대(ERICA)'는 '건축IT융합전공 30명, 로봇융합전공 30명, 소재・부품융합전공 30명, 스마트ICT융합전공 30명, 지속가능건축융합전공 30명'을 각각 선발한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수능채점결과토대 2024 정시지원 변화 및 합격선예측, 합격전략 설명회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에서 종로학원주최로 수험생등과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본인의 수능점수를 알고있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원하는 대학의 합격을 위해 배포된 자료와 설명를 꼼꼼히 체크했다. 정부의 '킬러문항' 배제방침이 나온 후 처음으로 치러진 2024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전 과목 만점자는 재수생 1명에 그쳐 '불수능'으로 확인돼 수능생들을 당황케 하고 있다. 입시학원들은 정시전형에서 서울대 의예과는 428∼434점을, 경영학과는 406∼411점으로 예측했다. 2023.1210 yym58@newspim.com

(3) 학업은 기업수요에 따라 3년 교육과정을 통해 4년제 학위를 취득한다. 1학년은 대학에서 전일제 수업을 통해 전공기초능력과 현장실무 기본교육을 배우게 된다. 2~3학년에는 협약한 기업에 근무를 하면서 재직자 신분으로 교육을 받게 되므로 야간과 주말에 수업이 진행된다. 해당 산업체의 직무에 필요한 맞춤형 이론과 실습교육을 받게 된다.

(4) 1학년의 학비는 정부가 희망사다리 장학금을 통해서 전액 지급하며 학생의 부담은 없다. 2~3학년 때부터 산업체에 재직자 신분으로 교육을 받게 되며 해당 기업과 지방자치단체에서 50% 이상을 부담하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 본인이 부담하게 된다. 하지만 2학년 때부터 산업체에 고용이 되므로 임금을 받기에 부담은 적은 편이다. 졸업 후에는 대졸자 신분으로 다시 임금에 대한 재계약이 이뤄지게 된다.

(5) 4년의 교육과정을 3년 내에 이수해야하므로 방학 중에도 학기가 진행된다. 또한 졸업 시까지 고용계약을 채결한 기업과 고용계약을 유지해야 하며, 본인의 사유로 퇴직 할 경우에 대학에서 제적처리가 된다.

(6) 조기에 취업이 결정되어 학업을 배우기 때문에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빠른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전형이다. 다만, 대학이 아닌 기업과 계약을 맺기에 같은 학과에서도 다양한 기업이 참여하게 된다. 따라서 기업에 대한 내용을 잘 알아보고 지원할 필요가 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수능채점결과토대 2024 정시지원 변화 및 합격선예측, 합격전략 설명회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에서 종로학원주최로 수험생등과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본인의 수능점수를 알고있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원하는 대학의 합격을 위해 배포된 자료와 설명를 꼼꼼히 체크했다. 정부의 '킬러문항' 배제방침이 나온 후 처음으로 치러진 2024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전 과목 만점자는 재수생 1명에 그쳐 '불수능'으로 확인돼 수능생들을 당황케 하고 있다. 입시학원들은 정시전형에서 서울대 의예과는 428∼434점을, 경영학과는 406∼411점으로 예측했다. 2023.1210 yym58@newspim.com

2. 기업체 취업형 계약학과
(1) 기업체 취업형 계약학과는 대학이 기업과 업무협약을 통해 학과를 졸업하면 해당 기업체에 일정기간 근무를 해야 하는 전형으로 '가천대, 경북대, 고려대, 서강대, 서경대, 성균관대, 숭실대, 연세대, 한양대, DGIST, GIST, KAIST, POSTECH', UNIST'등 14개 대학에서 선발한다.

(2) 기업체의 장학금을 받으며 해당 기업체에 취업을 보장받으며, 기업체 취업형 계약학과로는 '가천대'는 '클라우드공학과', '경북대'는 '전자공학부 모바일공학전공', '고려대'는 '반도체공학과, 스마트모빌리티학과, 차세대통신학과', '서강대'는 '시스템반도체공학과', '서경대'는 '헤어디자인학과, 코스메틱&뷰티테라피학과', '성균관대'는 '반도체시스템공학과, 지능형소프트웨어학과', '숭실대'는 '정보보호학과', '연세대'는 '시스템반도체공학과, 디스플레이융합학과', '한양대'는 반도체공학과', 'DGIST'는 '반도체공학', 'GIST'는 '반도체공학', 'KAIST'는 '반도체시스템공학', 'POSTECH' '반도체공학과', 'UNIST'는 '반도체공학' 등이 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수능채점결과토대 2024 정시지원 변화 및 합격선예측, 합격전략 설명회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에서 종로학원주최로 수험생등과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본인의 수능점수를 알고있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원하는 대학의 합격을 위해 배포된 자료와 설명를 꼼꼼히 체크했다. 정부의 '킬러문항' 배제방침이 나온 후 처음으로 치러진 2024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전 과목 만점자는 재수생 1명에 그쳐 '불수능'으로 확인돼 수능생들을 당황케 하고 있다. 입시학원들은 정시전형에서 서울대 의예과는 428∼434점을, 경영학과는 406∼411점으로 예측했다. 2023.1210 yym5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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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법원, CNN 등 출입 복원 명령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CNN과 MS NOW, 폴리티코 등 3개 언론사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한 조치에 대해 미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24일(현지시각) 법원은 해당 언론사 기자들의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고, 백악관은 오전 한때 기자들의 출입이 계속 제한되는 혼선이 빚어진 뒤 이날 정오께 출입을 재허용했다. ◆ 美법원 "출입증 취소, 적법절차 위반 가능성"…백악관 결국 복원 미 워싱턴DC 연방법원의 팀 켈리 판사는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들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다. 이번 임시명령은 14일간 효력이 유지된다. 켈리 판사는 백악관이 기자들의 출입증을 취소한 조치가 헌법상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또 출입 금지를 정당화하기 위해 행정부가 제시한 국가안보 논리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법원 결정문에서 켈리 판사는 출입증 취소가 실제로 국가안보를 보호할 것이라는 주장에 충분한 사실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켈리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첫 임기 당시 지명한 판사다. 법원의 복원 명령이 나온 뒤에도 한때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이 제한됐다. 이에 CNN과 MS NOW, 폴리티코는 법원에 긴급 심리를 요청했다. 폴리티코는 자사 기자의 출입증이 압수됐다고 밝혔고, CNN과 MS NOW 기자들도 백악관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언론운영 담당 책임자인 마이카 스토퍼리치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백악관이 오전 7시25분부터 기자들의 출입증 복구 절차에 들어갔으며, 오전 9시55분께 백악관 언론팀이 출입구에 출입증을 가져다 놓았다고 밝혔다. 이후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은 이날 정오께 재개됐다. ◆ 트럼프 "허구·거짓말"…시진핑 방미 당일 TV 풀 취재도 중단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대통령을 취재하면서 "허구와 거짓말"을 끊임없이 보도하고 있다며 백악관 출입을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조치를 국가안보 문제와 연결했다. 법무부 역시 이들 언론사의 일부 보도가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하면서 미사일 비축량과 백악관 무도회장 건설 등에 관한 보도를 사례로 들었다. 반면 세 언론사는 출입 금지 조치가 미국 수정헌법 제1조가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켈리 판사는 현재 기록만으로는 출입증 취소가 국가안보 보호에 필요했다는 행정부의 주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태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방문 등 주요 외교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CNN은 ABC, CBS, FOX뉴스, NBC와 함께 백악관 TV 풀을 구성하는 5개 언론사 중 하나다. TV 풀은 대통령 관련 취재를 분담하고 촬영 영상을 다른 언론사에 제공한다. CNN 등에 대한 출입 금지 이후 TV 풀에 참여하는 언론사들은 CNN과의 연대 차원에서 공동 취재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시 주석이 목요일 오전 백악관 사우스론에 도착했을 당시 TV 풀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았고, FOX뉴스와 MS NOW, CNN은 두 정상의 도착 행사를 생중계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 주석을 환영하면서 사진기자들을 향해 중국 기자들이 가장 우호적인 언론인들이라는 취지의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켈리 판사의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른 언론 관련 소송에서 법적 차질을 겪은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아이오와주 법원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을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와 관련해 디모인 레지스터 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가 J. 앤 셀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스콧 비티 아이오와 지방법원 판사는 해당 여론조사가 법적으로 보호되는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9월 24일(현지시각) CNN 백악관 특파원 베시 클라인이 출입 복원을 명령한 법원의 결정에 따라 출입 권한을 되찾은 후 백악관에서 취재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9-25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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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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