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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전국청년위원장 선출 방식 ARS→온라인투표로 재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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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권리당원, 온라인투표 가능

[서울=뉴스핌] 지혜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7일 전국청년위원장 선거 방식을 기존 ARS(자동응답방식) 여론조사에서 전 청년당원 온라인투표로 재의결했다.

민주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전국청년위원장 본경선 선출방법을 이같이 변경했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현장. [사진=뉴스핌DB]

앞서 당은 권리당원 모수가 10만명 이상인 여성·노인·청년위원장의 경우 ARS(자동응답방식) 여론조사를 활용하기로 의결했다.

청년위원장의 경우 전체 30여만명의 청년 권리당원 가운데 2000명 샘플을 추천해 여론조사를 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청년위원장 후보들이 당원주권 정신을 강조하며 전당원투표를 건의했고, 중앙당이 이를 받아들였다.

청년위원장 출마예정자인 모경종 의원, 구본기 촛불승리전환행동 공동대표, 노성철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 노진성 광주광역시 동구의회의원 등은 지난 1일 연명문을 통해 "청년 권리당원의 의사가 반영되기 위해 전국청년위원장 선출 시 권리당원 대상 투표 방식을 대의원과 동일하게 온라인투표로 진행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청년위원장을 비롯한 전국위원장 경선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10월 24일 오후 4시까지 이뤄진다.

전국위원회는 최고위원회 아래에 구성되는 기구로, 성·세대·계층 등 사회적 계층이나 부문 활동의 활성화와 관련된 업무를 수행한다. 민주당에는 여성·노인·청년·대학생·장애인·노동·농어민위원회를 비롯해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 사회적경제위원회, 소상공인위원회 등 총 10개의 전국위원회가 있다.

heyj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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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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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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