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교육

속보

더보기

계원예술대, 창의와 융합 담은 '제31회 계원조형예술제'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지역과 함께하는 조형예술제…졸업작품 대거 전시
캠퍼스와 온라인에서 동시 진행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계원예술대학교(총장 권창현)가 제31회 계원조형예술제를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계원예술대학교 캠퍼스와 온라인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 학과 졸업 작품 전시, 학사 학위 전공 심화 과정 전시, 졸업 우수 작품 전시, ESG 졸업 우수 작품 전시 등 졸업 예정자 약 1,200명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계원예술대학교]

전시는 계원예술대학교 캠퍼스 곳곳에서 진행된다. 학과별 전시와 함께 쿠마(KUMA), 우경아트홀, 파라다이스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리며,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대학 내 사립 미술관인 쿠마(KUMA)와 파라다이스홀 갤러리에서 전시된다. 우수 작품의 온라인 전시회도 22일에 공개된다. 또한, 조형예술제에 출품한 작품 중 우수작 대상자에게는 장학금이 수여된다.

오프닝 행사는 22일 오후 2시, 쿠마 앞에서 진행된다. 권창현 총장, 대학 관계자, 교수진, 재학생, 학부모 등 약 5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오프닝을 축하하기 위한 성기완 융합예술과 교수의 디제잉 공연과 함께 대학 발전 계획을 소개하며, 참석자에게는 한정 머플러(선착순 300명)와 푸드 트럭의 츄러스 및 음료(선착순 400명)가 제공된다.

이번 계원조형예술제는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축제로 준비되었다. 이 기간 동안 계원 캠퍼스를 방문한 학생, 학부모, 인근 지역 주민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위드 워크숍(공판화 프린팅, 숨 쉬는 화분 만들기)' △'위드 플프마켓' △'위드 푸드 트럭'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권창현 총장은 "31회 계원조형예술제는 학부모님의 아낌없는 후원과 교수님의 열정적인 지도에 힘입어 열리게 되었다"라며, "이번 예술제는 창조와 예술을 결합한 계원인의 예술적 유희를 보여주는 자리"라고 전했다.

또한, "융합적 사고와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한 창작 도구를 통해 계원 Creator의 독창적인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라고 관람과 격려를 부탁했다.

31회 계원조형예술제는 예술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방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계원예술대학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계원예술대학교는 지속 가능한 예술 실천을 위해  지난 14일 'ESG 친환경 예술 실천식'을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과 교수진은 예술 창작과 전시 과정에서 환경 보호의 가치를 실천할 것을 다짐하며, 예술적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