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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글로벌 직구 시장 공략...직구 전문 플랫폼 '몰테일'과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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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테일 상품 늘리고 판촉 마케팅 강화
브랜드샵도 신규 런칭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G마켓은 커넥트웨이브의 해외직구 전문 플랫폼 '몰테일'과 업무제휴협약(JBP)을 체결하며 해외직구를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전날 G마켓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G마켓 이민규 영업본부장과 몰테일 김해동 대표이사가 참석해 협력 전략 및 프로젝트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양사는 G마켓에서 판매되는 몰테일 제품들의 거래 확대와 마케팅 강화를 중점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민규 G마켓 영업본부장(오른쪽)과 김해동 몰테일 대표이사가 업무제휴협약(JBP) 체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G마켓 제공]

G마켓은 몰테일과의 협력으로 다양한 해외직구 상품의 공급망을 확보하고 가격 경쟁력 또한 강화할 계획이다. 몰테일은 G마켓 외 전세계 국가에서 직구 가능한 상품을 추가로 등록하며, G마켓은 몰테일에 브랜드샵 서비스를 제공하여 전문관을 연내 오픈할 예정이다.

이민규 G마켓 영업본부장은 "해외직구 카테고리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몰테일과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라며 "몰테일이 보유한 전세계 다양한 직구 상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등 G마켓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mky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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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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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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