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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대우건설, '해외 수주 공백 만회, 할인 요인 축소 전망' 목표가 5,600원 - 미래에셋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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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미래에셋증권에서 29일 대우건설(047040)에 대해 '해외 수주 공백 만회, 할인 요인 축소 전망'라며 투자의견 '매수'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5,6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3.7%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대우건설 리포트 주요내용
미래에셋증권에서 대우건설(04704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4,300원에서 5,600원으로 상향 제시. 투르크메니스탄 수주 성과, 해외 수주 공백 만회: 해외 수주 공백에 따른 매출 둔화 우려는 점차 축소될 전망이다. 2025년 해외 수주 가이던스는 4.4조원을 제시했다. 1분기 해외 수주 실적은 0.2조원에 그쳤으나, 2024 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투르크메니스탄 미네랄 비료 Project에서 약 1.1조원 수주에 성공했다. 하반기 이라크 인프라, 나이지리아/쿠웨이트 화학 플랜트 등 연내 추가 수주 가능성 역시 유효하다. 기 수주 인식 프로젝트인 리비아 Fast Track(1.1 조원), 모잠비크 Area1(약 0.7조원) 현장의 공사 및 매출 재개 가능성 역시 매출 방어에 긍정적 요인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미래에셋증권에서 '2025년 실적: 매출 둔화 불가피, 이익 개선은 유효. 2025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8.70조원(-17.2%, YoY), 영업이익 5,275억 원(+30.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 1분기 주택 원가율 개선과 플랜트 마진율(매출총이익률 : 22.6%) 호조에 따른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① 해외 수주 공백에 따른 매출 둔화 심화 ② 미분양 주택 관련 대손 반영 우려로 업종 내 주가는 상대적 으로 부진했다. 연중 이어질 매출 감소는 불가피할 전망이나, 주택 원가율 개선과 견조한 플랜트 마진율이 이어지며 이익 성장세는 유효할 것으로 예상한다. 2025년 1 분기 주택 분양 실적은 845세대에 그쳤으나, 2025년 분양 가이던스는 일부 현장이 추가되며 약 1,100세대 상향 조정되었다[16,422세대 →17,519세대].'라고 밝혔다.


◆ 대우건설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4,300원 -> 5,600원(+30.2%)
- 미래에셋증권, 최근 1년 中 최고 목표가 제시

미래에셋증권 김기룡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5,600원은 2025년 01월 10일 발행된 미래에셋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300원 대비 30.2%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미래에셋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7월 10일 4,9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24년 10월 31일 최저 목표가인 4,3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처음 목표가보다 상승한 가격인 5,600원을 제시하였다.


◆ 대우건설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4,467원, 미래에셋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미래에셋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5,6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4,467원 대비 25.4% 높으며, 미래에셋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BNK투자증권의 5,200원 보다도 7.7% 높다. 이는 미래에셋증권이 대우건설의 향후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4,467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4,581원 대비 -2.5%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대우건설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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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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