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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제기동역 아이파크' 6일 1순위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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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역세권, 서울 대표 교통메카 청량리역 인접
지하 3층~ 지상 32층 2개 동 전용 44~76㎡ 총 351 가구 규모
8월 6일(수) 1순위 청약접수, 당첨자 발표는 8월 13일(수)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지난 25일(금) 견본주택을 개관한 '제기동역 아이파크'가 6일(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해당 단지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시 동대문구 제기동 일원에 공급하는 단지로, 지하 3층~지상 32층, 2개 동, 전용면적 44~76㎡ 총 35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번에 1순위 청약을 받는 일반분양 물량은 38가구로 전용 44㎡~59㎡ 소형 평형 위주로 이번 일반분양에서는 전용면적 44㎡에서 59㎡의 소형 평형 위주로 총 38가구가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이에 따라 1~2인 가구는 물론, 젊은 층과 신혼부부 등 실거주를 목적으로 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로 지난 25일 문을 연 견본주택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개관 3일간 약 3400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현장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실거주 목적의 수요자들이 대거 몰리며 분양 열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제기동역 아이파크]

특히, '제기동역 아이파크'는 교통, 생활 편의시설 등 주거의 필수 요소를 고루 갖추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수준이다. 먼저 단지는 역세권 입지를 비롯해 사통팔달 광역교통망도 갖췄다. 단지 반경 100m 내에 서울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이 위치하며, 이를 통해 서울 3대 핵심 업무지구인 CBD(광화문, 시청, 종로 일대)까지 20분 내에 도달 가능하다.

또한 제기동역은 서울 경전철 동북선(27년 11월 개통 예정)의 환승역이 예정돼 있어 추가적인 교통망 확충 수혜가 예상된다. 아울러 내부순환로가 단지 인근에 있어 차량을 이용한 서울 전역으로의 이동도 간편하다.

인근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단지는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동대문점, 이마트 청계천점 등이 차량으로 10분 이내 거리에 있으며, 서울약령시장, 경동시장, 청량리 종합시장 등 대형 전통시장도 가까워 생활 인프라가 우수하다. 이외에도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서울성심병원, 서울특별시 동부병원 등 의료시설이 인접해 있다.

아울러 단지가 위치한 동대문구는 현재 청량리 재정비 사업, 전농∙답십리 재정비촉진지구, 용두 1지구 5∙6구역 등 대규모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조성 완료 시점에는 서울 강북권을 대표하는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 위치한 청량리역은 GTX-B·C노선(예정, 계획), 면목선, 강북횡단선 등 4개 노선이 확충될 예정으로, 추후 총 10개 노선이 지나는 강북 최대 규모 교통 허브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한편, '제기동역 아이파크'의 청약 일정은 오는 6일(수)에는 1순위, 7일(목)에는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이후 당첨자 발표는 8월 13일(수)로 예정돼 있으며, 정당계약은 8월 25일(월)부터 27일(수)까지 총 3일간 진행된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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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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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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