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곡성군은 조상래 군수가 전날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을 만나 지역 주요 현안과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한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고 29일 밝혔다.
조 군수는 행안부가 역점 추진 중인 생활인구 활성화 정책과 연계해 '워크빌리지 인(in) 곡성' 사업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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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래 곡성군수, 행안부 찾아 지역 현안 지원 요청. [사진=곡성군] 2025.08.29 ej7648@newspim.com |
또 '러스틱타운' 조성, 옛 국도 27호선 위험도로 정비사업, 집중호우로 인한 섬진강 범람 대응체계 구축 등의 현안에 대한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조상래 군수는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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