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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중국판 엔비디아' 무어스레드, 5일 과창판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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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2월 4일 오전 08시2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월스트리트견문(華爾街見聞)의 12월 3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상하이증권거래소 산하의 기술주 전용 시장인 과창판(科創板∙커촹반) 상장을 추진 중인 중국 그래픽처리장치(GPU) 제조사 무어스레드(摩爾線程∙Moore Threads 688795.SH)의 상장 날짜가 확정됐다.

12월 3일 무어스레드는 공시를 통해 상하이증권거래소의 심사를 통과했으며, 회사가 발행한 위안화 보통주가 이번주 금요일인 12월 5일 과창판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어스레드는 올해 커촹반 시장에서 이뤄진 기업공개(IPO) 기록을 여러 항목에서 새롭게 경신했다. 

우선, IPO 처리 속도다. 무어스레드는 6월 30일 IPO 신청서를 접수한 이후 10월 말 등록 절차를 마치기까지 불과 122일밖에 걸리지 않아, 역대 커촹반 IPO 선례 중 최단 기간을 기록했다.

공모가 측면에서도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무어스레드의 공모가는 114.28위안으로, 인터넷 청약일 기준으로 올해 커촹반에서 발행된 신규주 중 가장 높은 공모가이자, 올해 A주(중국 본토 증시) 시장 전체에서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조달 자금 규모에서도 무어스레드는 주당 114.28위안에 7000만 주를 발행해 총 80억 위안의 자금 조달을 계획하고 있다. 이는 올해 커촹반 최대 규모이자 A주 시장 전체에서도 두 번째로 큰 규모다.

이번 공모는 기관투자자들의 전례 없는 관심을 모았다. 기관투자자 대상의 오프라인 청약 경쟁률은 1572대 1에 달했으며, 총 267개 기관이 참여해 총 청약 주식 수는 700억 주를 넘어섰다.

이러한 수치들은 'A주 GPU 1호주'의 탄생에 대한 시장의 높은 기대감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무어스레드라는 기업명 앞에는 항상 '중국판 엔비디아'라는 타이틀이 따라붙는다. 창업자가 엔비디아 출신이라는 점도 그렇지만, 궁극적으로는 무어스레드가 추구하는 기술 노선이 엔비디아와 유사하다는 점 때문에 이러한 타이틀로 불려진다. 무어스레드가 상장을 완료하게 되면 A주 최초의 'GPU 테마주'가 탄생하게 된다.

[사진 = 무어스레드 공식 웨이보] 중국 그래픽저장장치(GPU) 개발사 무어스레드(摩爾線程∙Moore Threads 688795.SH) 기업 홍보 이미지.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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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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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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