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中 자동차 제조사, 12월 판매량 신고가 랠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1월 2일 오전 07시2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월 1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새해 첫날부터 중국 완성차 제조사들이 우수한 2025년 12월 인도량 성적표를 속속 공개해 주목된다.

중국 최대 전기차 브랜드 비야디(BYD 002594.SZ/1211.HK)는 12월 신에너지차 인도량 42만400대, 2025년 한 해 인도량 460만2400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중국 대표 IT 기업 화웨이(華爲) 산하에 있는 스마트 드라이빙 기술 연구개발 전담업체 훙멍즈싱(鴻蒙智行∙HIMA)은 공식 웨이보를 통해 2025년 12월에 자동차 8만9611대를 인도해 3개월 연속 월간 인도량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한 해 연간 누적 인도량은 58만 9107대로 전년 대비 32% 증가했다.  

샤오미(小米 1810.HK) 자동차 공식 웨이보에 따르면, 샤오미 자동차의 2025년 12월 인도 물량은 5만 대를 돌파했다.

[사진 = 샤오미자동차 공식 웨이보] 샤오미 자동차는 2025년 12월 인도 물량이 5만 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립모터(零跑汽車 LEAPMOTOR 9863.HK)는 공식 웨이보에 따르면, 립모터 전 차종의 2025년 12월 인도량은 6만423대로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으며, 2025년 누적 인도량은 59만6555대로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했다.

니오(蔚來∙NIO 9866.HK)의 12월 인도량은 전년 동기 대비 54.6% 증가한 4만8135대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한 해 인도량은 전년 대비 46.9% 오른 32만6028대로 이 또한 역대 최고치다.

샤오펑모터스(小鵬汽車 XPEV, 9868.HK)의 12월 한달 간 인도량은 3만7508대로 두 자릿수의 성장률을 기록했고, 지난 한 해 누적 인도량은 42만9445대로 126%의 성장률을 달성했다. 이 또한 역대 최고 기록이다.

리오토(理想∙LiAuto 2015.HK)는 공식 웨이보를 통해 2025년 12월에 4만4246대를 인도했으며, 4분기 인도량은 10만9194대라고 밝혔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리오토의 역대 누적 인도량은 154만 215대에 달한다.

세레스(賽力斯∙SERES 새력사집단 601127.SH)가 화웨이(華為)와의 합작을 통해 프리미엄 스마트 신에너지차 브랜드 '원제(問界∙AITO)'의 경우 12월 인도량은 5만7000대를 넘어서며 월간 인도량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한 해 누적 인도량은 42만대를 돌파했다.

상하이자동차(上海汽車·SAIC 600104.SH) 산하의 전기차 브랜드 즈지자동차(智己汽車∙Immotor)의 경우 2025년 판매량은 8만1017대로, 연간 판매량이 또 한 번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광저우자동차그룹(廣汽集團∙GAC 601238.SH/2238.HK) 산하의 전기차 브랜드 아이온(埃安∙AION)은 공식 웨이보를 통해 자사의 프리미엄 승용차 스마트카 브랜드 하오보(昊鉑∙Hyper)-아이온 BU의 지난해 12월 인도량은 4만66대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i60은 출시 첫 달에 판매 1만 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리자동차(吉利汽車∙GEELY, 0175.HK) 산하 브랜드 지커(極氪∙ZEEKR)는 12월 최초로 인도량 3만대를 돌파하며 월간 인도량 최고치를 기록했다. 2025년 한 해 동안의 누적 인도량은 22만4133대로 전년 대비 증가했다.

둥펑자동차(東風汽車 600006.SH/0489.HK) 산하의 스마트 전기차 브랜드 란투(嵐圖)의 2025년 연간 누적 인도량은 15만169대로 전년 대비 87% 증가한 동시에 '10개월 연속 증가'를 달성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얌체 체납차량 번호판 뗀다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9일 25개 자치구,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자동차세·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비양심 체납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합동 단속은 서울 진입로 톨게이트 고정 단속과 서울시 전역에서 이동 단속을 병행하며, 관계기관의 체납정보와 행정력을 결집하고 총 180여 명 인력과 차량 40대를 동원해 동시에 진행된다. 톨게이트 합동단속 [사진=서울시] 서울시에서는 38세금징수과 조사관뿐만 아니라 주차계획과 단속원, 자치구 영치 담당자가 참여한다. 번호판 판독기 탑재 차량 38대, 경찰 순찰차 1대, 견인차 1대 등이 투입된다. 단속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속도·신호위반 과태료 30만원 이상인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20회 이상 미납 등 상습적 체납 차량 등이다. 서울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2026년 4월 말 기준 약 316만 대며, 이중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은 16만 대(5.1%), 체납액은 391억 원으로 확인됐다.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체납 차량은 체납액 30만원 이상, 60일 초과 기준 약 4300여 대고, 체납액은 34억 원에 이른다. 과속·신호 위반 등으로 발생한 서울경찰청 교통과태료 누적 체납액은 1925억 원(2025년 12월말 기준)에 달하고, 최근 5년간 고속도로 통행료 미수납액은 291억 원에 이른다.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10배의 부가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적발될 경우 시민들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납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선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지방세징수법 제56조·제71조에 따라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한다.  이번 단속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교통 법규 위반으로 부과된 과태료와 고속도로 이용에 따른 통행료는 반드시 납부해야 하는 금액"이라며 "과태료와 통행료를 제때 납부하는 것이 도로의 안전과 질서를 지키는 기본이라는 인식이 시민들에게 널리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납세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이다. 성실하게 세금납부를 하는 시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적극적인 체납징수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6-09 06:00
사진
카카오 노조, 10일 부분 파업 예고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정부가 카카오 노동조합의 파업 예고에 대한 대비에 나섰다. 카카오 노조의 파업으로 카카오톡과 카카오맵 등 카카오 서비스가 멈춰 불편을 주는 것을 방지하겠다는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8일 오후 세종청사에서 카카오 노조의 파업 예고에 대비한 카카오 측과의 점검 회의를 개최해 서비스 연속성 및 안정성 확보 방안을 점검했다. 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는 지난달 20일 판교역 광장에서 투쟁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성과급제 개선을 촉구했다. [사진= 정승원 기자] 앞서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카카오 노조)는 오는 10일 부분 파업과 함께 판교역 집회를 예고한 바 있다. 회의에는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 보호 네트워크정책실장과 카카오 서영훈 부사장이 참석했으며 카카오톡, 카카오맵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대응 방안과 비상 대응체계 등을 논의했다. 양측은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지속해서 점검(모니터링)하고 장애 발생 시 신속한 상황 공유와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국민 다수가 이용하는 디지털 이음터(플랫폼) 서비스의 안정성은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국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비스 연속성과 안정성 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국민 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서비스 장애 예방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origin@newspim.com 2026-06-09 08: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