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5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안성시 특화 품종 '수찬미' 과정과 차별화된 작목 기술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각 과정마다 중대재해처벌법 교육을 포함해 농업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한다.
신청은 농업인 또는 안성시 귀농 예정 타시군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교육 신청은 당일 현장 접수로 진행된다.
전 과정은 농업기술센터 비봉관에서 운영되며, 수요가 많은 '배(28일)' 교육은 안성시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병행한다.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 대응과 증가하는 청년농업인을 위한 품목별 신기술 교육을 많이 편성했다"며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