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직영스토어 구매 고객 대상, 1월 말까지 진행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매일유업 식물성 음료 브랜드 '매일두유'와 '어메이징 오트'가 인기 셰프들과 손잡고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전했다. '예약 전쟁'으로 불릴 만큼 인기가 높은 레스토랑의 식사권을 경품으로 내건 참여형 이벤트로, 식물성 제품의 미식 경험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셰프의 히든 레시피'를 주제로 한 이번 이벤트에는 매일두유 브랜드 앰버서더인 에드워드 리 셰프를 비롯해 수퍼판의 우정욱 셰프, 소울의 김희은 셰프가 참여했다. 셰프들은 매일두유와 어메이징 오트 제품을 활용해 직접 개발한 레시피를 공개하고, 소비자들이 메뉴 이름을 짓는 네이밍 이벤트와 함께 특가 혜택을 제공하는 통합 기획전 형태로 진행된다.

이벤트는 1월 31일까지 매일유업 네이버 직영스토어에서 진행된다. 매일두유 또는 어메이징 오트 제품을 구매한 뒤 창의적인 메뉴 이름과 셰프 응원을 담은 구매 후기를 남기면 자동 응모된다. 당첨자에게는 우정욱 셰프의 '수퍼판' 또는 김희은 셰프의 '소울' 레스토랑 2인 식사권이 제공되며, 1월 13일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2명씩 총 8명을 선정한다.
셰프들의 레시피 영상은 매일유업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 공개된다. 우정욱 셰프는 매일두유를 활용한 도토리묵 크림파스타와 딸기 두유 아이스크림을 선보였고, 김희은 셰프는 어메이징 오트 오트밀로 만든 스프와 오트밀 반죽 타코를 소개했다. 기존 식물성 제품의 활용 범위를 넓힌 메뉴 구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파격적인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매일두유 또는 어메이징 오트 제품 구매 시 오트밀 오리지널(900g)을 2,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셰프 레시피를 집에서 재현할 수 있는 특별 구성 세트도 최대 43%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셰프들의 창의적인 레시피를 통해 식물성 제품의 새로운 가능성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