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지역 공예산업 발전과 장인정신 계승을 위해 '제15회 안성맞춤명장' 후보자를 12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안성맞춤명장은 공예 분야의 전통기술을 계승·발전시키고 지역 공예인의 자부심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선정되는 상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1월 9일) 기준 안성시에 10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서 공예산업에 20년 이상 종사한 안성시민이어야 한다.
선정된 명장에게는 안성시 및 관광 홈페이지 등재, 축제·전시회·박람회 참가 시 부스 우선 배정, 관광지도 및 홍보책자 등재 및 추천, 공예품 개발비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공예 관련 단체의 추천을 받아 안성시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면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심사해 오는 4월 1일 '안성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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