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 진입을 희망하는 청년층을 위한 '청년농업인 안성맞춤 현장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청년농업인의 영농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 기반 진로 탐색과 영농 동기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2월 6일부터 2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열리며 모집 기간은 12일부터 28일까지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청년농업인의 사례 발표와 현장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프로그램은 청년농업인 정착 사례 교육과 함께 블루베리, 새싹삼, 다육식물, 딸기 등 품목별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동남 과장은 "이번 교육은 관내 청년농업인의 영농현장을 찾아 분야별 사례 발표와 경험을 공유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라며 "청년들의 창농 준비와 현장 적응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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