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김가현 기자=30일 오후 경기 평택시 진위면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43분경 평택시 진위면의 한 공장 지붕에서 화염이 보인다는 A씨의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69명과 펌프차 등 장비 30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소방 대원들은 현장 도착 1시간 30분 만인 오후 9시 19분경 화재 진압됐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으며,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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