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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星电子市值超阿里、腾讯 跃居亚洲科技股之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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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2月4日电 韩国三星电子股价一天内暴涨超11%,按市值计算跃居亚洲科技股之首,超越中国代表性科技企业阿里巴巴和腾讯市值。

据韩国交易所4日发布的数据,三星电子3日股价较前一交易日上涨11.37%,创历史新高。

三星电子。【图片=纽斯频通讯社】

新韩投资证券研究员姜镇赫(音)表示:"三星电子创自2008年10月30日(上涨13.1%)以来约17年间的最大单日涨幅,这也是自2020年3月24日新冠疫情暴发后约6年首次出现两位数涨幅。"

此次暴涨主要由资金面主导。当日,外国投资者净买入三星电子6647亿韩元,机构投资者也买入5808亿韩元。一天内三星电子市值增加约100万亿韩元,收盘时市值逼近1000万亿韩元,达991.5393万亿韩元。

市场认为,这轮上涨并非单纯技术性反弹,而是全球资本对三星电子企业价值的重新评估。彭博社报道指出,截至3日下午,三星电子市值为984万亿韩元,同时超过腾讯(约982万亿韩元)和阿里巴巴(约565万亿韩元)。分析指出,亚洲科技投资重心正从中国的平台和软件企业转向韩国的半导体和硬件企业。

彭博社评价道:"这反映出全球人工智能(AI)热潮的演变如何重塑亚洲科技板块的投资格局。随着AI投资热潮转向基础设施,处于供应链核心的韩国半导体企业正从中受益。"

今年以来,三星电子股价已上涨34%,SK海力士也飙升37%,阿里巴巴仅上涨14%,腾讯则维持在年初水平。

专家预计三星电子的业绩和企业价值上升趋势仍将持续。韩国兴国证券研究员孙仁俊(音)、金智恩(音)强调:"三星电子预计将受益于2026-2027年通用DRAM和NAND闪存价格上涨创造巨额利润。以HBM4为契机,DRAM原有的竞争力也在恢复。三星代工业务也将因获得特斯拉订单出现复苏。"

KIWOOM证券研究员朴宥岳(音)表示:"在通用存储器价格大涨、HBM4价格预期上调以及晶圆代工业务恢复的推动下,三星电子股价强势有望持续。"

未来资产证券研究员金英健(音)也分析道:"即使部分投资放缓,存储行业放缓步伐也较为有限。三星电子2026-2027年的净资产收益率(ROE)估在30%左右,若因缓冲需求形成稳定的存储芯片价格区间,其业绩和ROE有可能得以维持。"

业绩也支持这一判断。三星电子去年全年合并报表基准实现营收333.6059万亿韩元,营业利润为43.6011万亿韩元,分别同比增长10.9%和33.2%。净利润增长31.2%,达到45.2068万亿韩元。尤其是去年第4季度营收达93.8万亿韩元,营业利润达20.1万亿韩元,双双创单季度历史新高。(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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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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