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복민원실 3회 연속 인증
[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 수준을 종합적으로 측정해 5개 등급(가~마)으로 분류했다.
평가항목은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운영, 고충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등 5개 분야 21개 지표로 구성됐다.
군은 민원 만족도 부문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받으며 신속한 민원처리와 직원 친절도가 강점으로 평가됐다.
성낙인 군수는 "군민을 최우선에 두고 노력해온 결과가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원 시책을 발굴해 민원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군은 2019년 국민행복민원실로 지정된 이후 3회 연속 재인증을 받아 행정안전부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민원행정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