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中 당승재료기술-휘능과기 '전고체 배터리' 합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2월 10일 오전 09시5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2월 9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리튬이온배터리 핵심소재 연구개발업체인 당승재료기술(當升科技∙EASPRING 300073.SZ)이 9일 밤 공시를 통해 지난 6일 리튬 세라믹 배터리 연구개발 업체 휘능과기(輝能科技∙ProLogium 301046.SZ)와 전고체 배터리 개발을 위한 합작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양사는 전고체 배터리 및 신에너지 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각자의 기술적 강점을 충분히 활용해 지분 투자, 배터리 소재 협력, 제품 양산 및 공급 등 다방면에서 전면적인 합작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고체 배터리·신에너지 산업에서의 발전을 심화하고, 각자의 독자 기술 우위를 강화해 시장 경쟁력을 함께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합작을 통해 양사는 전고체 배터리 양산화(산업화)에 더욱 속도를 낼 예정이다.

전고체 배터리 영역에서 추진될 구체적인 합작 내용은 휘능과기가 당승재료기술이 생산한 배터리 소재를 테스트하고 도입하는 구조로 이뤄진다.

당승재료기술은 휘능과기의 규격 요구에 부합하는 소재를 제공해 휘능과기가 테스트하도록 하고, 양측이 테스트 보고서와 개선 방향을 공동 분석한다. 이후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단계의 소재 협력 방식을 논의하며, 궁극적으로는 당승재료기술이 휘능과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재를 양산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진 = 바이두] 중국 리튬이온배터리 핵심소재 연구개발업체인 당승재료기술(當升科技∙EASPRING 300073.SZ) 기업 로고.

프레임워크 협약과 관련해서는 글로벌 범위의 배터리 소재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쌍방의 이익에 부합하는 전제하에 당승재료기술이 개발한 소재가 테스트 검증을 통과해 휘능과기의 전고체 배터리에 사용 가능하고, 약정한 기간 내 양산 단계에 도달할 경우 양측이 시장 상황을 고려해 휘능과기의 원가 경쟁력·공급 안전·제품 품질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당승재료기술의 소재를 우선 구매할 수 있게 된다.

당승재료기술은 글로벌 선도 신에너지 양극재 공급업체로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 분야에서 다년간의 기술 축적과 풍부한 제품 라인업을 구축한 상태다. 황화물·산화물·할로겐화물 등 다양한 기술 노선을 전방위로 커버하며, 계면 침윤성이 우수한 '염소-요오드 복합 황화물' 고체전해질 등 신형 고체전해질을 개발했고, 전고체 배터리용 초고니켈계 삼원 소재 및 초고용량 리치 리튬-망간계 소재도 개발했다.

이번 프레임워크 협약을 통해 양측의 기술·자원 우위를 결합함으로써, 전고체 배터리 소재 제품의 도입 속도와 성능 최적화를 가속하고, 글로벌 전고체 배터리 선진 공급망에 더 깊이 편입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다운스트림 고객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상생 생태계를 구축하고, 전고체 배터리 산업의 양산화 진전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26 jk31@newspim.com   2026-08-26 09:20
사진
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