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세라젬은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서포터즈 '파우제 뮤즈(PAUSE MUSE)'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파우제 뮤즈 1기는 세라젬 홈페이지와 온라인 공식몰에서 지원할 수 있다.
해당 서포터즈는 파우제 M 컬렉션 사용자들이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휴식과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브랜드와 소통하는 고객 참여형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세라젬은 이번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실제 고객의 사용 경험을 기반으로 파우제가 제안하는 프리미엄 휴식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에 파우제 M 컬렉션을 사용하는 고객인 '파우제 M의 유저(User)'를 브랜드에 영감을 주는 존재인 '뮤즈(Muse)'에 빗대어 '파우제 뮤즈'라는 서포터즈 명칭을 정했다.

세라젬은 총 20명의 서포터즈를 선발할 예정이며, 활동기간은 약 3개월이다. 선발된 서포터즈들은 파우제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휴식 관련 콘텐츠를 제작해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유한다.
활동 기간 동안 매월 활동비가 제공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최대 100만 원 상당의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뷰티 및 건강 관련 웰컴 기프트도 제공된다.
세라젬 관계자는 "파우제 뮤즈는 파우제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직접 브랜드 경험을 공유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라며 "고객의 실제 사용 경험과 이야기를 통해 파우제가 제안하는 휴식 중심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파우제 M 컬렉션'은 세라젬이 제시하는 7-케어 솔루션 가운데 '휴식(RECOVER)' 영역에 해당하는 제품이다. 특허받은 직가열 온열볼을 적용해 차별화된 마사지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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