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가 평택시가 올해 신규 위촉된 제9기 일반·안전분야 시민명예감사관들과 함께 공공 어린이놀이터 시설물 관리실태를 점검했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에는 평택시 감사부서와 시민명예감사관 등 9명이 참여해 원평동, 서정동, 신장1동, 포승읍 등 주택가 공공 어린이놀이터 5개소를 대상으로 놀이기구 파손 여부, 시설 청결 상태, 주변 안전 등을 중점 확인했다.

특히 시는 점검 결과 바닥재 이격 발생, 바닥 보도블럭 침하, 안전난간 설치 등 어린이 안전 관련 사항을 확인하고 관련 부서와 협의해 신속히 조치하기로 했다.
시민명예감사관은 "공공 어린이놀이터를 지속적으로 관리·점검해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